이번에 소개시켜드리는 메뉴는 맥도날드의 신메뉴~! 

든에그치즈버거(시그니처) 입니다.


다니엘 헤니가 광고에서 간지나게 

"맥도날드 시그니처버거를 추천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하핫.


광고에서 사진이 너무나 맛있게 생겨서 도전!!

(핑계가 많군요 아하하~)



무려 60년 노하우의 정통 수제버거!

이전에 시그니처 버거 판매 매장에 몇번 들려봤는데,

판매하는 라인업이 어느정도 정리되어 두가지로 줄었더군요.


이전 컨셉은 원하는대로 만들어먹는 컨셉이었는데, 이제 어느정도 인기 있는 걸로 고정한 모양입니다.


그중에서도 전 광고에도 나오는 골든에그치즈버거!!


광고처럼 사진빨은 예술입니다. ㅋ



맥도날드 사진은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자~ 요렇게 모셔왔습니다~



핫윙 추가;;;; ㅋㅋ



뭔가 어둠의 다크니스 같은... 의미심장한 시그니처 같은 느낌의 포장! 간지 촬촬

고급스러움이 넘실...



살짝 오픈해 봤는데...

오오오~ 이거 번이 진짜 맛있게 생겼습니다.

※ 실제로도 맛있음.



뭐.. 현실적인걸 고려하면 광고에 있는 버거와는 다르지만...

그래도 싱크로율은 꽤나 양호한편~!


"갓 조리한 1+ 등급 계란에 베이컨과 치즈, 텍사스 BBQ 소스로 꽉찬 식감을 자랑하는 '골든 에그 치즈버거'"

라는 친절한 설명 ㅎㅎ



요기 조금 나온게 베이컨!

베이컨은 큼지막한 것이 한줄 똭!



요건 사이드 추가한 핫윙 2조각~



뭔가 메리트 없는 맥도날드 감자튀김;; 시무룩..



자~ 반으로 갈라볼까요~.

번 갈라진 것 때문에 가로로 자를지 세로로 가를지 잠깐 고민했네요 캬캬.


오오~ 골든에그라는게 저 의미인가 ㅎㅎ

살짝 반숙을 기대했는데, 완숙! 그래도 요렇게 통으로 들어간게 어딘가!!



개인적으로 시그니처버거류는 요 번이 진짜 마음에 듬.

지난번 롯데리아의 치즈버거도 꽤 괜찮았긴 했었죠 ㅎㅎ



사진을 좀 그럴싸하게 찍어봤습니다.

오오 이정도면 확실히 버거킹에 뒤지지 않는 구성이라 생각!!

조합이 진짜 괜찮습니다~!



요건 메인 사진용!

이게 딱 골든에그치즈버거의 모든 것!!

아쉬운건 베이컨이 안보이긴하지만;;; (반대에 있습니다)


맛있는 번과, 넓직한 계란후라이! 그리고 맥도날드의 패티, 그리고 아래 풍부한 야채!!

시그니처 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

60년 노하우를 담았다는게 아쉬울 것 없는 찬사라 느껴질 정도 ㅎㅎ


물론 가격대가 비싸긴하지만 ㅠ.ㅜ;;

확실히 수제버거 느낌입니다. (수제버거라 치면 세트에 만원 간당하게 이내이니.... 비슷하거나 이하인 편!)



신메뉴인 와플후라이도 먹어보려고 했으나, 주변에 먹는 사람보니 생각보다 안땡겨서 패스했네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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