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도 1월달에 먹은건데... 이제야후기를;;;

한때 한정으로 나왔던 1955 라운 입니다.


기존 1955에 해쉬브라운이 추가된게 끝!


뭐, 1955버거 자체가 항상 평타 이상이라 ㅎㅎ



광고도 참 맥도날드 스럽네요 ㅎ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맥도날드 종이팩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은근 간지...



세트에 핫윙 2조각 추가!

맥도날드는 콘샐러드가 없어서 항상 아쉽;;



핫윙은 무난~



나름 신경쓴 1955 해쉬브라운 포장.



오픈~!



요렇게 보면 뭐 없어보이긴 한데;;



패티위에 꽉 눌린 해쉬브라운과 치즈 + 소스~



반으로 컷티잉!. 뭔가 많이 들었지요.



오오 요런 비쥬얼. 이것도 느낌이 딱 맥도날드 스럽단 말이죠 ㅎㅎ.



먹음직!!





요즘 맥도날드 관련 영화도 나왔던데... 파운더 였나??;


맥도날드가 쉐이크가 원래 유명하다는데... 다음에는 콜라대신 쉐이크를 먹어봐야겠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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