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 술한잔하고 집에 오는길에 사온 어묵탕.


어렸을때, 공원에 놀러가면 많이 먹었던 어묵탕인데....

짬뽕국물이 유행인지 요렇게 얼큰한 어묵탕도 나오더군요.


신기해서 사봤습니다.

얼큰한게 먹고 싶었기도 하고 말이죠 ㅎㅎ



대림선... 어렸을때 많이 본 상표 ㅋ



뭐, 안에는 요런 얼큰함이 느껴지는 국물~



전자레인지에 3분후 나왔습니다~



가격대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얼큰한 국물이 땡길때 괜찮은 아이템!!



1월 추운 날씨였는데, 은근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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