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1월 어느날이었던 것 같다.

파전 생각이 절실해서 그런지...

동네에서 해물파전 하나를 사오고, 처음 먹어보는 바나나 막걸리를 사왔다.


기억으로는 아마도 비오는 날이었는지 싶다 ㅎㅎ


막걸리 이름은 나나에 하나 ㅋㅋ

네이밍 센스가..



파전은 만이천원 정도였는데, 푸짐!



알콜 4%!

막걸리에 바나나가 풍덩~ ㅋ



정체는 국순당 쌀막걸리!!

실제 바나나가 씹히지는 않고 향만 납니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많이 먹기에는 부담스럽고 한잔정도가 적당한 듯 ^^



노릇노릇한 파전!



음, 지금봐도 먹음직 ㅋ

부추랑 계란 비율이 높은 파전임다~!


혼자긴 했지만.... 괜찮은 조합이었습니다. ㅎㅎ



비올때면 생각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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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nomis.tistory.com BlogIcon 스또또
    2017.05.19 11:35 신고

    오, 바나나 막걸리. ㅎㅎㅎ 정말 특이한데요^^ 저도 하나 사서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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