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의 후기는 스포츠밴드인 Samsung GearFit2 개봉기&후기입니다~

이것도 생각보니, 구입한지는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이제서야 느리게 후기를;;;


1년동안 쓰던 GearS2는 아버님 드리고, 전 요녀석을 사용했습니다.

일단 와치라기보다는 스포츠 밴드라는 컨셉으로 나온건데, 시계 대용으로도 그런대로 사용할만 합니다.

※ 물론 뭔가 나 스마트기기 쓴다는 냄새를 풀풀 풍기게 되긴하지만서도;;


처음에는 항상 차고 다니다가, 한동안은 운동할때만 사용하고 있네요~.

나중에 GearS3 값좀 많이 떨어지면.... 갈아타볼까 고민중;;

(아니면 GearFit3라던지)


아무튼 지금 중고나라 기준으로 7~8만원정도고,

새것도 120,000원 정도면 구입하니 저렴한 편!


아쉬운건, GPS 기반 기기인데 딱히 쓸만한건 운동후 이동거리 구하는 정도라는 것??

운동 보조기기 + 시계 정도로만 사용 중입니다.


딱히 엄청 메리트 있는 기능 자체는 없지만,

S-Health가 그나마 사용할만합니다.;


GearS2보다 기능이 더 제한적이라 아쉽긴 하지만, 스포츠 보조기기 라는 점에 저가라는걸 고려한다면 무난하게 사용할만 합니다.



포장은 정말 깔끔합니다.

저기 Fit2에 있는 파란색이 좀 마음에 들더군요 ^^



요 파란색 말입니다 ㅎㅎ



짜잔~ 오픈~



심플한 구성품!



요런 무선충전 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손목에 맞게 얇고 둥근 디자인.

Gear S2나 S3나 좀 큰게 마음에 안들었는데, 요건 심플하고 작아서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키보드는 없지만서도..



첫 실행!!



짜잔~


기본적으로 와치페이스(첫 시계화면)에는 시간정보와 운동량들에 대해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제맘대로 툴 깔아서 좀 수정할 수 있는데, 하다가 만들어서 기기에 올리기가 답답해서 포기 ㅋㅋ.



요런 아기자기한 와치페이스도 있긴합니다.



충전할 땐 요런 UI



운동할때 요런식으로 자동으로 로깅이 가능합니다.

단말의 다른 앱들이랑 연동도 가능하구요.



요건 여름에 운동하면서, 쥬시에서 음료사고 알람 확인한 장면.

알람 요렇게 오는건 참 편해요.



손목 기본 스트랩은 요렇습니다.~

땀 나면 조금 차긴하는데, 찰만 합니다.



요건 Flip형인데, 나름 심플해서 많이 하고 다녔죠 ㅎㅎ



운동하다보면 요렇게 깨알같이 힘내라고 알림이 오기도 합니다.





일단, 저렴한 만큼 기능이 없습니다.

S2처럼 좀 광범위한 앱도 없을 정도로 엄청 제한적입니다. ^^

실제 마켓에서도.. 좀 특별하다고 눈이 가는건 에버랜드 안내 앱 정도;;;;


와치페이스는 좀 여러개가 있는 편인데, 마음에 드는건 10%도 안됩니다. 한 5%.....

가끔 들어가서 새로들어온 와치페이스 없나 구경도 하긴하는데, 새로 업데이트 된 적은 거의 없었죠 하하;;


전화를 대신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라,

걍 운동보조 + 시간 + 알림 확인정도. 확장성을 기대할 수 없기에 제한된 기능 내에서 알맞게 사용중이네요;




근데 디자인이 심플하고 UI도 괜찮아서 운동할때는 잘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에는 만족스럽긴 합니다.!




몇년간 GearS2와 GearFit2를 써봤는데,

다른 스마트워치류도 고만고만 할 것 같네요. 굳이 써본다면 iWatch를 좀 써보고 싶긴한데,

거기 마켓에는 얼마나 활성화 되어 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ㅎㅎ.


다음 아이폰으로 넘어갈때는 iWatch도 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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