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본 영화는 이프 라는 과학? 영화입니다.

일단, 스토리는 우주에서 벌어지는 외계 생명체에 대한 내용.


외계 생명체가 괴상하게 증식하여, 인간을 공격한다는 것이 큰 플롯입니다.

물론 요것만 봐도 대충 내용은 예상되긴 하지만..... 과연 해피 앤딩으로 괴물을 처리하고 인간이 승리할지, 반대로 배드 앤딩으로 마무리할지는 좀 궁금하더라구요.


아래 포스터에 나온 것처럼, 

"지구의 최후가 화성에서 시작된다"


결국 화성생물체가 지구에 도착하냐 마느냐에 대한 싸움!!

요게 메인 스토리입니다~





가장 위대하고 위험한 발견,
6인의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을 한 6인의 우주인
 화성에서 발견한 생명체의 등장에 지구 전체가 들뜨지만,
 생명체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위대한 발견은 곧 가장 위험한 존재가 된다. 
 순식간에 인류를 위협하는 지능과 능력을 지닌 존재로 진화한 생명체
 70억 인류를 구하기 위해 6인의 우주인은 결국 목숨을 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by Naver Movie



제한된 공간에서 긴장감 있게 진행되는 터라, 몰입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과연 괴물이 이길지, 인간이 이길지를 궁금해하며 보게되는데..... 결과는 영화를 보게되면 알겠죠? ㅎㅎ



여자 주인공인 레베카 퍼거슨(Rebecca Ferguson)

이목구비가 확실하긴한데, 제가 잘 모르는 배우;;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에 나왔었군요. 후후



왼쪽분이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인데, 이번 에서 주연으로 나오는군요.

옥자 개봉하면 그때 또 뵙겠네요 ㅎㅎ



사실.. 너무 초반에 죽어버려서... 영화내 큰 무게감은 없지만 주연인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어러굴인가 했더니........ 데드풀 주인공이었습니다. 캬캬;;;


괜히 알고봤으면 몰입감이 떨어질뻔 했네요. ㅎㅎ




음, 일단 우주라는 공간. 제한된 우주선 내 영화인지라 조금 답답한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등장할지 모르는 화성 괴물 덕분에 긴장감은 유지됩니다.




후기들 보다가 재미 있는 내용이..............

화성 괴물은 초반에 쥐를 흡수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로인해 억압된 쥐의 분노가 화성에서 얻어온 세포에 반영되어 인간을 죽이게 되었다는 이야기 ㅋ. 뭐 나중에 세포의 얼굴이 쥐형상을 하고 있어 그럴싸하긴한데......

걍 그럴싸하고 흥미로웠던 추측이었네요 ㅋ.





그리고 영화도중에 흑인이 분명 괴물을 봤는데, 말안하고 있어서 의아했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다리에 붙어서 깨작깨작 먹고 있었는데.................... 일부러 말안한게 아니라, 애초에 다리에 장애가 있어서 다리에 붙었는지 몰랐다고 하네요. 듣고 보니 그런듯 하단 말이죠.




마지막에는 살짝 예상되는 반전이 있는데, 생각못했으면 꽤 큰 반전으로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음편 예상이기도 하고, 제이크 질렐할은 다음편에 등장할 수도 이겠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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