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기는 간만에 나온 롯데리아 신메뉴인 ! 입니다.

와규버거도 아닌!! 와규 단 두글자~!


오리지널과 머슈룸 2가지 버전으로 나왔는데,

이날은 카톡 쿠폰을 받아 와규 오리지널 세트를 먹어봤습니다.



비쥬얼은 꽤 괜찮습니다.

프리미엄 호주산 100% 와규패티를 사용한 것이 특징~!



막상 TV에서는 광고 한번도 못봤는데, 

유투브 들어가보니 있더군요 ㅎㅎ



요렇게 세트!!



포장은 고급고급!

롯데리아 마크가 고급스러워 보이기는 처음 ㅋ



안에는 한번더 종이로 쌓여있고, 와규가 한번더 강조!! WAGYU~



오호, 패티는 확실히 다르긴 다릅니다.


그리고 롯데리아 치고는 풍성한 양상추와 토마토~ ㅋ



근데.... 크기가 진짜 작습니다.

와규패티 자체가 작아서 그런지 번도 그에 맞는 매우 작은 크기.


사진들이야 가까이 찍어서 큼지막해보이지만,

요렇게 콘샐러드랑 비교하면 진짜 작아요. 콘샐러드 크기랑 비슷비슷;;;;;;;;;;;; (진~짜 작은겁니다.)


버거킹이랑 너무 비교 ㅠ.ㅜ



그래도 수제버거 느낌은 확실히 나고,

번도 맛있었네요.


가격이 비싸니 이정도는 해줘야지...



조금 아쉬웠던건 위에 마요네즈 + 케챱 사우전드 아일랜드식 소스.

이맛이 너무 강해서 패티맛을 음미하기엔 많이 부족했단 말이죠.



감튀도 찰칵~



반으로 갈라보니 풍성함이 느껴지긴합니다.


저 가운데는 어니언 살짝 튀긴 것!



이렇게만 보면, 버거킹 뺨치는 구성이긴한데.......

아까 콘샐러드랑 비교했다시피 번이랑 패티 자체가 매우매우 작습니다. ㅎㅎ



사진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실제로도 롯데리아 치고는 꽤 맛있고 말이죠.



번도... 패티도 은근 괜찮았는데;;;



아쉬운건 비싼 가격!, 작은 크기!! 양상추 위 소스....  요정도? ㅎㅎ

나머지는 은근 만족스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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