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버거킹 신메뉴 리뷰입니다.

은근 있는 메뉴들 조합해서 돌려돌려 출시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


이번에는 좀 마음에 드는 메뉴인 러플 트로 쉬룸 와퍼 입니다!!

이전에는 콰트로 치즈였다면!! 이번에는 머쉬룸!


개인적으로 버섯 류를 좋아하고, 이전 머쉬룸 와퍼도 맛있게 먹었는지라... 매우매우 기대.


그리고 전체적인 후기도 꽤나 괜찮았습니다 ^^


근데......... 조금 웃긴건...............

사실 트러플(Truffle)이라고 3대 진미인 버섯이 있는데, 그게 풍성하게 들어간건 이크고!!

트러플 크림소스라는 사실 ㄷㄷㄷ.

뭐, 쥐꼬리만큼 들어 갔겠지;;;; 안들어간 인공 향일지도 모르고 ㅋㅋ


※ 트러플이 한국명칭으로는 송로버섯. (위키 찾아보니 진짜 금값이라고....)

   박근혜 정부때 새누리당 신임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송로버섯이 올라가서 엄청 까였다고 한다.

   >> 이후에 대중적으로더 더 많이 알려졌다고 ㄷㄷㄷ

        (https://namu.wiki/w/송로버섯)


만원짜리 햄버거에서 뭐 얼만큼이나 기대하겠나 싶네요.

근데 광고보면.... 와퍼에 진짜 트러플이 들어간줄 후후.



트러플 향의 소스라는게 팩트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ㅋ.

근데 뭐 맛있으면 되지 뭐;; 트러플 뭐 이런거 말고도 4가지 버섯들이 풍성하게 들어간 것만도 감사.


개인적으로 버섯이 크림과 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단 말이죠 ^^



각설하고 짜잔~!

이날은 신메뉴를 먹어보기 위해 일부러 저녁을 꾹꾹 참고 집에 올때 사왔습니다 ^^



세트에 포함된 감자튀김과 추가로 주문한 콘샐러드~!



큼직한 와퍼~!



버거킹 와퍼들은 정말 넓직합니다.

그래서 다른 패스트 푸드 햄버거들에 비해, 양이 많게 느껴져요.

먹으면 배부르단 말이죠 후후.



궁금했던 옆모습! 크림소스와 버섯들이 조금씩 보이는군요 ^^



자자, 반으로 컷팅해 봤습니다~!


생각만큼 풍성하지는 않지만.. 일단 듬뿍!

아, 그리고 전 양상추 토마토 추가한 버전~! (ALL EXTRA)



근데 사실 맛이나 눈으로는 4가지 버섯인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3가지 이상은 확실 ㅎㅎ

뭐, 이정도는 믿고 먹는거죠



딱봐도 버섯 컨셉의 햄버거라는게 느껴집니다 후후.

패티는 얇지만, 버섯과 크림소스가 모든걸 캐리~



이렇게 보니.... 패티가 참 얇구나...

요즘 맘스터치에 빠져서 그런가 보네요 ㅋ



요건 좀더 맛있어보이는 한컷~!

캬! 역시 버거킹~ 좋아좋아~




일단 버섯이 들어간 버거류들 먹어본 분이라면 도전해보는걸 강추!

이건 개인취향 탈 수 있는 버거라, 막 추천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전 맛있었네요. 크림과 버섯 조화가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 

(뭐 파스타들도 그런게 많긴 하지만서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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