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카 선물을 위해 산 장난감.


머리 조금이라도 좋아지라고....... 요런걸 사봤다.


현실은 몇번 만지다가 어려워서 버려진지 오래 ㅋㅋㅋ.



사실 2x2 루빅스 큐브를 사면서 제것도 샀습니다.

오른쪽 연한 큐브가 조카꺼, 왼쪽 진한 색이 제꺼.



매번 연습하려다가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휴때 유투브 보면서 만지작 거릴 예정!!


저 숫자 퍼즐은 어렸을때, 제가 꽤 많이 가지고 놀았더너 건데;;;; 구하기도 힘들더군요.

배송비가 더비쌈;;;


조카도 노잼인듯 ㅋㅋ



나름 예쁜 2x2 큐브



제꺼!! 요런 고전적인 색깔이 마음에 들더군요.


간략한 공략을 봤는데, 한 6가지 정도 케이스만 마스터하면 자유자제로 맞추더군요 ㅎㅎ.

이거 먼저 마스터하고 집에 어렸을때 부터 있었던 3x3을 도전해야겠습니다.

(무려 구글에서 받은 3x3 루빅스 큐브임 ㅋㅋ)


왜 루빅스(Rubik's) 인지 찾아봤는데, 처음 만든사람이 루빅이란 사람이더군요.

(헝가리의 에르노 루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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