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녁으로 때운 한끼.

GS25에 드나들다가 눈에 띈 녀석입니다.


처음에는 치즈치킨인줄 알았는데.................. 밥이었네요.


그라탕이 밥이었나 ㅠ.ㅜ

자세히 이제서야 설명을 읽어보니, 버터라이스라고 써져있네요 ㅎㅎ.


아무튼 메뉴 이름은 라탕 입니다 ^^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제품입니다 ^^



열어보니 요런 구성!

치즈 듬뿍과 감자 + 소시지 조금~



전자레인지에 나온 후....

으그 치즈가 안녹았네요 ㅠ.ㅜ 꽤 뜨끈해졌는데;;;;;

종이인지라 못먹을 정도는 아니라 걍 비벼먹었습니다 ㅋㅋ



쓱쓱 섞으면 요렇게 라이스도 잘 보입니다. 섞다보니 치즈들도 어느정도 녹는듯!


뭐.... 간단한 저녁+맥주안주로 산건데.... 진짜 저녁 밥이 되어버렸네요.

라이스가 들어 있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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