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설명이 필요 없을정도로 이슈화 되었고, 말이 많은 영화. "얼" 입니다.


흔한 인터넷의 평으로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주글래살래, 클레멘타인을 뛰어넘는 망작........"


※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나무위키에서 "영화 리얼"과 감동인 "이사랑" 검색하면 지나칠 정도로 많은 설명이 되어 있다.


사실 저 평을 믿을 수 없어, 직접 봐야지하고 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보게되었는데............... (생략)




일단....이고 이단이고...

스토리 요약하기도 어렵다.


보고나서 관련 해석 의미를 찾는데 오랜시간이 걸렸다는 점에서, 내가 즐기는 영화 관람 행태이기는 하나.................

이건 좀 아니었다.


차마 내입으로는 못하고 내가 느낀 바를 아래 링크에서 잘 말해주고 있더라구요!



열린 결말과 다양한 해석을 주고 싶었다는 감독의 의도는 눈에 빤하나...

아무리 많은 의미를 부여했더라도, 모든것에서 연결이 부자연스럽고 불친절하더라.


불친절하면서도 연결이 잘되어 있으면, 아하! 내가 왜 이생각을 못했지?? 이러는데;;;

걍 이건 아오..........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아무튼 각종 드립과 평이 난무했던 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재미있는건 주인공인 김수현과 감독 이사랑이 사촌지간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영화 제작비가 무려 115억!!


눈에 띄는 배우들이 성동일, 이성민, 김홍파, 이경영, 조우진 등등.... 주연말고도 정말 짱짱하다.

거기에다가 우정출연으로는 아이유, 배수지, 안소희, 경리 김다솜, 손현주 등등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발견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는 후문...)


설리 노출로 처음 소문이 자자했는데..... CG보정 상반신 노출이었다고......


혹평이 들어간 후기이긴한데,

나름 스토리 요약 잘 해놓았다.

아래 링크를 확인!!

※ 차마 저는 스토리 요약할수가 없었습니다.....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470402



지금 생각해보니 딱 1년정 영화로군요;;

영화내 기억나는건, 

역시나 돈을 많이 투자해서 그런지 처음 의도가 그런지,

영상미는 좀 괜찮았다는 것.


뭔가 하나하나 그럴싸한 구도와 미지들로 영화가 전개됩니다.

근데 의미 전달이나 의도 개연성이 구린게, 이런 이미지들 때문인것도 한몫 한다고 생각;;


특정 주요 장면에만 멋있게 하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부터가....



포스터 자체가 엔딩이긴한데, 

이게... 진짜 다시 이야기하지만, 정말 큰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관객이 상상할 수 있도록 하려고 했으나.....

대실패...

거기다 투자받은 가격대비 폭망.


이게 전체적인 평이자 저의 후기와도 부합하는 것 같네요 하하;;


궁금하면 보시라!

단, 그전에 후기 먼저 보시길... 어차피 성동일님도 3번은 더봐야 이해간다라고 했으니 ㅎㅎ.


※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액션신은..... 정말 문제였던것 같다.

   2017년도의 액션으로는 거의 0점을 주고 싶다. 

   (리뷰에서처럼 3가지가 다른 액션이라는 점을 제외해주고서라도... 단순 액션에서도 말이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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