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하얀풍차의 빵 몇 쪼가리!

2014. 7. 25. 17:36사다 먹는 이야기/빵이나 디저트, 간식


지난번 수원에 있는 나름 유명한 빵집은 얀풍차에 들렸다가 못난이 빵을 사다 먹고 포스팅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날 구입못했던 빵들 몇개를 가져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인계동에 있는 하얀풍차를 들려봤습니다.


이날은 칠리소스 소시지빵과 먹물빠게트, 그리고 도넛빵.


먹물빠게트는 우유랑 먹으면 진짜 맛남.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음 ㅎㅎ.



그리고 이건 칠리소스 소시지 빵.

겉보기에는 진짜 먹음직스러워서 사봤는데;;



걍 일반 소시지 빵에 칠리소스 바른거지 별다른 맛은 없음.

살짝 실망 ㅠ.ㅜ


3,000원대의 가격이 조금 아쉬웠던 녀석.

물론 우유랑 먹으면 맛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