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꽃크레페 - 누텔라 바나나 생크림 크레페

2016. 8. 22. 08:30나가 먹는 이야기/차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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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수원역 AK프라자 지하상가에 있는 달꽃크레페의

텔라 나나 크림 레페

입니다.


매장 검색해보니, 마포랑 여기 두곳밖에 없네요 ㅎㅎ.

자주 지나가는 곳인데, 눈으로만 보다가...


날이 너무 덥고 배도 고파서 하나 도전해봤습니다.


원래 시원할줄 알았는데................. 걍 눅눅합니다. ㅋㅋ

날이 더워서... 아이스크림이랑 생크림이랑 착각한듯;;;



메뉴는 여러가지 조합이 많은데!

전 바나나를 좋아해서, 바나나랑 생크림 조합을 골라봤습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누텔라 초콜릿을 베이스로 바르구요.


요, 누텔라가............

전 대학생때 처음 알았는데,

아는 아이가 영화관에 요걸 가지고 왔었죠.

마법의 초코릿이라고, 찍어먹으면 멈출수 없다는...

아마 어떤 미드에 나와서 더 알려진것 같은데, 중독성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ㅋ.


아무튼 고게 들어가서 그런지 가격은 4,300원이라는 고가 ㅠ.ㅜ

큰맘먹고 한번 먹어봤단 말이죠 :)



누텔라를 사용한다는걸 강조하고 싶은건지 요렇게 앞에 비치하고 있네요~



대략 요런 브랜드~!.

DalKKOT 이라고 합니다. ㅎㅎ



위에서 봤을때는, 요런 조합!

크레페는 원래 크레이프 라고도 읽히는데,

대략 프랑스 지방에서 시작한 요리로, 간식으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밀가루로 주로 사용하지만, 프랑스 지방에서는 메밀로 만들어서 유명하다고도 합니다.

메밀로 만든건 전병 같은것이죠.


예전에 이대쪽 부근에서 크레이프 전문점을 가본게 기억나네요 ㅎㅎ.

고건 좀 고급스러운 칼로 잘라먹는 고급 크레페 였는데 말입니다. :)


보통 길거리에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긴 합니다.~



뭐, 이것도 나름 중독성있고!! 바나나 향도 마음에 들었긴한데,

여름이 아니라 겨울에 먹어야 맛있을 듯 싶네요 캬캬.


아무튼 비싸지만 ㅠ.ㅜ

간식으로는 괜찮았네요!


다 먹고 나면 꽤나 배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