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가섭옹과의 만남

2009. 1. 7. 00:22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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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이라 가섭형님과 만나서 깔끔하게 술을 마셨다.


<특이하게 생긴 정종, 그러나 현실은 25,000짜리 ㄷㄷㄷ>

일차는 학교 옆 오코노모야끼 집에서 정종,


<나왔다, 메인 오코노미 야끼, 정말 정성스레 잘만들더라.>

<스테이크, 정종 안주로 이외로 괜찮다. ㅋ>
이차는 양주,


<다음날 뒤끝없는 초 깔끔, 난 양주타입인가벼>

 
삼차는 맥주.......... 배터지게 먹었음.




불경기에 그냥 1500원짜리 닭꼬치에 소주나 먹을껄 그랬나.... 허허
하지만 직장인인 형님이 모두 쏘셨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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