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생가득 국물 쫄볶이! - 저녁 해먹기 귀찮은 어느날

2020. 2. 8. 18:0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이번 후기는 GS슈퍼에서 사다먹은 국물 쫄볶이 입니다.

이날 점심을 너무 늦게 많이 먹어서리;;; 저녁 해먹기 넘나 애매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떡볶이를 해먹기를 했네요.

 

주변에 괜찮은 떡볶이 집이 없어서리;;;

슈퍼가서 국물 쫄볶이를 골라봤습니다.

 

풀무원 제품인데, 이름은 국물쫄볶이!

안에 들어가 제품을 보니 파랑 양배추는 있던데, 어묵은 없어서 따로 샀습니다.

떡볶이에 어묵이 없으면 안되니까요 아하하;

 

가격은 5,000원! 한끼로 두명이서 먹기에는 괜찮았네요~.

요 쫄볶이랑, 어묵~

그리고 GS 슈퍼 가보니까 요즘에는 슈퍼마켓에서 김밥이랑 반찬도 팔더라구요.

뭔가 아쉬워서 참치 김밥 하나 사고! (3,500원)

티코(아이스크림) 대폭 할인하길래 하나 사봤습니다. (4,000원)

 

자, 그러면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시죠~

 

처음 사봤네요 ㅎㅎ. 직접 만들어 먹는 것보다 요런 파는게 땡길때가 확실히 있어요 후후.
국물 쫄볶이 구성!
안에는 요렇게 들어 있습니다. 떡 / 쫄면 / 대파 배추 고명 / 소스
떡은 물로 한번 씻어서, 전골냄비에 착~! 물도 잠길정도만~
이거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는데, 양배추 / 파 라고 해서 좀 크게 많이 들을 줄 알았는데 요렇게 후레이크 식으로 들음 ㅠ.ㅜ; 이랄줄 알았으면 양배추 900원어치 사올껄 ㅋㅋ
그리고 소스를 넣어줍니다~
오뎅도 투하! 아... 제대로 하려면 오뎅...이 아니라 어묵!! 은 완전 마지막에 살짝 데치는 느낌으로 넣어줘야합니다!. 이날은 넘나 귀찮은 것.. 걍 다 투하 ㅋㅋ
조금 끓이다가 당면도 넣어주구요~
뭔가 비쥬얼은 1등 ㅋㅋ.
파이야~ 옆에서는 계란 삶는중입니다. ㅋ
삶은 계란까지 올려서 마무리 ㅋ!  국물은 본인 취향에 맞도록 쫄여 줍시다. 개인적으로 양파나 양배추 좀 사다가 넣으면 괜찮을 듯 싶군요
3,500원짜리 참치김밥인데... 비싸긴한데 실함!! 예전 2,000원 일때가 그립네요 ㅋ
요렇게 가족과 함께 한끼!!
8,000원짜리 할인해서 4,000원 대박! 사서.. 몇주동안 깨작깨작 먹었습니다. 요 제품도 진짜 장수하는 듯 ㅋ

 

걍 소소하게 먹은 한끼네요. 설거지할꺼 별로 없어서 기분좋았습니다. 캬캬.

 

다들 신종 코로나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