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속 남은 감자로 만든 감자햄 볶음

2020. 4. 21. 16:00만들어 먹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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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간단한 반찬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이날 냉장고 속 감자가 딱 하나 남아 있어서리 간만에 감자햄볶음을 해봤습니다.

때마침 당근이랑 양파고 있고, 선물받은 리챔 작은 사이즈도 하나 있었네요 ㅋㅋ

스팸으로 해야 맛나지만.... 뭐 리챔도;;

 

 

개인적으로 결혼 후 가장 처음에 했던 요리가 감자햄 볶음이라 기억에 남는군요 후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초보자용 감자햄볶음!

요리 시작한지 어언... 1년! 귀찮아서 포스팅은 못하고 있었지만, 요즘에 깨작깨작 해보고 있네요. 물론 귀찮아도 본능상 사진들은 찍어두고 있었죠 ㅎㅎ.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요리는 바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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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보니까 양조절 못해서 감자랑 양파를 엄청 많이 쓴것 같은데,

 

지금은 걍 깔끔하게 감자 1개랑 양파 반개, 당근 몇조각으로 만들었네요 ㅎㅎ.

동일한 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햄량이 많다는 것~! ㅋ

 

자 만나보시죠~

 

햄에 간이 다 되어 있어서 후추랑 소금정도 기호에 따라!!
먼저 재료 손질을 해줍시다. 딱봐도 햄 많음 ㅋㅋ
감자는 미리 기름에 볶아줍시다! 감자를 좀 길쭉하게 하고 싶었는데, 작은 감자 한개라 양이 얼마 안되더라...ㅎ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고~!
감자가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 햄 당근을 투하!
노릇하게 볶아주면 끝! ㅋ

 

지금이나 예전에나 밥 반찬으로는 맛있네요 하하. (사실 이게 감자처리보다 햄처리에 더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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