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SyncMaster LD190 Lapfit 이용기 - 편리한 세상

2009. 4. 2. 00:35잡다한 이야기들/IT기기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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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fit을 사용하면서 최근 바탕화면을 다른 것으로 바꿔보았다.~
샤워하고 있는 종이인형..왠지 슬픔을 참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나 할까?~ㅋ
이번 포스팅에는 Lapfit을 사용하면서 편리해진 작업환경을 소개하려 한다.

필자가 집에서 컴퓨터를 사용할때는 주로, 웹서핑이나 Study, 각종 Test, 블로깅에 시간을 보낸다.
가끔 영화나, 라디오를 듣고 아프리카로 중계방송을 보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작업에 유용한 점들을 사진으로 소개하겠다.~
(게임은 집에서 절대 안한다. 하게되면 무조건 PC방에서만... -.,-;)


먼저 위사진은 필자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장면이다.  Lapit이 18.5인치 Wide 이기 때문에 기존에 좁은 화면에서 포스팅을 하던 때보다 훨씬 여유롭게 공간을 사용하여 글을 올릴 수 있다. 예전 노트북 모니터에서는 공간이 너무 좁아서 explorer의 도구모음등 각종 옵션을 제거하여 최대한의 공간을 열어 사용하였는데, 랩핏을 사용하면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요즘에는 전공관련 포스팅을 주로하기 때문에, 왼쪽에는 보통 PPT나 기타 pdf 문서, 한글 파일을 보면서 랩핏 모니터 상에서 포스팅을 하게 된다. 때로 얻어야할 정보가 많을 때는 우측에 관련 자료를 띄어놓고 보기도 한다.^_^~


PPT를 사용할때도, 왼쪽에는 "슬라이드"보기로 직접 보면서 왼쪽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Alt+Tab이나 Ctrl+Tab으로 번갈아가면서 볼 필요 없이 동시에 양쪽을 보면서 디자인에 신경쓸수도 있고,
PPT를 참고할때도 슬라이드를 계속 넘겨가면서 보면서 우측에서 작업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구글을 통해 사진 파일들을 검색하면서, 왼쪽에서 한글파일을 찾아보고 있다.
관련 자료들을 찾는데도, 넓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필자는 아주 가끔 Flash ActionScript 작업도 하게 되는데,
예전에 사용하던 소스나 블로그에 적어두었던 방법들을 같이 보면서 일하기도 편리해 진다.


실제 코딩작업에도 한번에 여러 창을 볼 수있기 때문에, 매우 도움이 된다.
Window OS상에서 Copy&Paste 하기도 효율적이며, 작업 속도도 빨라진다.


Web Page상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때도, 넉넉한 공간에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늘 밖에 나갔다가 집에와서, 왼쪽에서는 영화정보를 찾은 것이고 축구를 못봐서 우측에서는 결과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었다.


예전 3개의 모니터를 사용했을때는, 우측에는 블로깅, 가운데는 위키피디아 정보검색, 좌측에는 ppt 자료를 참고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 많은 공간에 쓸데없이 전력과 공간을 사용하게 되어서 지금은 LCD 14인치는 사용하지 않는다 ^_^~



다음번 포스팅에는 Lapit을 즐겁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예정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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