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메밀마당 막국수 장단콩 두부마을!

2025. 10. 23. 07:50나가 먹는 이야기/아무데서 먹었당

파주에 있는 벽초지 수목원에 가다가 점심을 먹으러 들린 곳입니다.

벽초지 수목원이 완전 파주 구석에 있는데, 가는길에 먹거리들이 몰려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장단콩이 유명하다고 해서?!! 일단 들려본 두부마을이었습니다.

막국수와 직접 만든 두부를 팔고 있는데,

육전 물막국수와 한모두부를 주문해봤네요.

 

직접 장단콩으로 만든 두부라 그런지 20,000원의 비싼 가격!

맛은 직접 만든 두부 맛!! 저는 어려서도 직접 만든 두부를 먹어봐서 그 맛을 아는데, 처음먹어본 분들은 좀 생소할지도 ㅎㅎ

직접 만든거라 비싼거니 끄덕끄덕.

 

제가 운전만 안했으면 막걸리 한잔하고 싶었을 정도네요 ㅎㅎ.

 

막국수는 기본 매콤한 양념이 추가되니, 아이먹이기 위해서는 미리 말해서 덜어달라고 하면 해주십니다.

먹은 사람들 후기로는 양념 덜어내고 먹는게 더 맛있다는 후기!

 

전 오랜만에 먹어보는 직접 만든 두부인데, 그냥 생두부긴하지만 간장에 푹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주차는 뒤쪾에 꽤 큰 공간이 있어요. (여기 식당들이 같이 사용하는 주차장). 메뉴판은 우측 참고!! 일반 식사는 만원대로 평범한 편!
요녀석이 2만원어치 두부한모! 간장에 푹 찍어먹으면 든든합니다!
아이랑 같이먹은 육전 막국수!! 시원한 국물에 메밀국수 아이랑 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