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있는 틈새라면! 정말 오랜만에 빨계떡 먹고왔어요.
2025. 11. 28. 07:30ㆍ나가 먹는 이야기/안양에서 먹었당
상당히 옛날에 학교 근처에서 틈새라면을 자주 먹었던것 같은데,
최근에 지나가다가 발견한 곳이 있어서 한번 가봤습니다.
아직도 오프점이 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뭔가 조용히 오래가는 브랜드인가 ㅎㅎ
메뉴판을 보니 기본 빨계떡이 6,000원 엄청 저렴하더라구요.
이 동네는 8시반정도가 끝이라 아쉬운데,
만약 밤 10시까지 했으면 퇴근할때마다 종류별로 먹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밤에 라면이나 기계우동, 짜장 파는 곳 있으면 좋을텐데 ㅠ.ㅜ
살짝 매운맛인데, 계란과 콩나물이 매운맛을 잘 잡아주고,
라면상태도 좋더라구요.
사실 말이 필요없이 지금처럼 쌀쌀한 날에 라면 한그릇은 진리죠 후후.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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