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0. 09:40ㆍ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끝이 없는 육아 이야기
안양 비산삼거리 부근에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선정된 아이생각성모병원이라고 있어요.
주말이나 야간에도 운영해서 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죠.
저도 휴일에 아이가 아파서 한번 이용해봤습니다 ㅠ.ㅜ
뭐 예외시간 업무니 추가 수가를 받는건 당연하구요.
깔끔하게 추가 수가 비용들 다 써있더라구요.
대략 평일 야간, 토, 일, 공휴일인 경우, 아이 나이에 따라 진료비가 추가됩니다.
1세 미만 : 1,680원
1-6세 미만 : 4,720원
6-18세 미만 : 6,750원
사실 뭐 아이 아프면 가격이 문제가 아니니, 열어주는 것만해도 감사할뿐 후후
근데 또 막 진료받고 나오면 처방받는건 거의 비슷한 해열제나 소염제 뿐이라;;;
* 그래도 혹시 모를 더 큰 증상 때문에 피검사나 기타 진료를 보는거긴하죠 뭐;;;
휴일에는 일반 병원이 안하는 만큼, 동네 사람들이 다 몰려와서;;;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이날도 휴일 오전에 예약하고 왔는데도 사람 진짜 많고... 진료예약 마감까지 나더라구요;;
진료 후에 1층에 있는 뻥튀기집에서 뻥튀기 하나 사고, (어차피 약사러 1층가야해서 ㅎㅎ)
게임한판하고 오면 오전 끝!
여기 건물이 꽤 큰 것에 비해 주차가 겁나 힘든데....
일단 진입부터가 좀 맘에 안들긴해요.
지하로 내려가는 길목이 언덕으로 되어 있어서, 나올때도 사람 신경쓰기 힘들고, 들어올때도 길목 신경써야합니다.
그리고 지하에 자리는 매우 부족한 상황
그나마 가장 지하에서는 발렛해주는 분이 있어서 테트리스 하듯이 착착 해주시긴 합니다 ㅎㅎ.
엄마아빠랑 같이 오면 딱히 불편함은 없는데,
아이랑 둘이 오면 꽤 정신없을 것 같긴하더라구요.
* 발렛해주는게 어떻게 보면 편할 수도 있는데, 이게 주차장 진입시 대기가 생길때가 있더라구요;;;
자주 지나가는 길인데, 입구에서도 꽉차서 못들어가는 경우 몇번 목격;;
뭐, 그만큼 방문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데, (건물에 다른 병원도 있어서리)
아이 아파서 급할때 좀 답답할 것 같긴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뒤에 평촌래미안푸루지오라고 아파트가 있는데,
이 병원 때문에 가치가 올라갈것 같은!!
여기살면 아이 아플때 병원 어떻게 할지 걱정은 안되겠네요 ㅎㅎ
는 사실 병원 자주 안가는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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