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육라면 (진라면 + 남은 수육)
2025. 12. 29. 07:30ㆍ만들어 먹는 이야기/내가 만들어 먹은 이야기
지난번에 먹고남은 수육이 있어서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진라면과 같이 끓여봤습니다.
그래서 내맘대로 지은 이름 진수육라면!
사실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 진라면에 수육 넣어서 같이 끓이는건데,
살짝 기름기 돌면서 고기향도 나고 더 맛있고 든든해집니다 ㅎㅎ.
계란도 하나 같이 끓여서 터트리면 맛이 두배~
집에 있는 겉절이 김치랑 먹으니 완전 맛있더라구요. (김장조합!!?)
다음에는 남은 족발로도 한번 먹어볼 예정~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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