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침밥 고민은 끝이 없네요;;
2026. 1. 17. 10:10ㆍ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끝이 없는 육아 이야기
몇년째 아이를 등원시키고 있는데, 아침을 뭘 먹여야할지 고민입니다.
원래 빵 우유 과일 또는 씨리얼 위주로 먹다가, 커가면서 식성도 좀 변하고 많이 먹기도 하고...
밥 위주로 먹이기 위해 노력중이네요 ㅎㅎ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본걸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원래 들기름에 두부구워서 밥이랑 잘 먹었는데,
커가면서 어느때부턴가 간장맛을 들여서... 간장계란밥을 잘 먹네요!
아, 그리고 역시나 나이먹어도 여전히 잘먹는건 김!!
(해외로 퍼져서 가격 오르면 안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섞어서 먹는 것도 싫어하고;;
(ex:계란밥에 김싼다던지... 두부에 계란피 둘러서 부친다던지...)
최근에는 뷔페에 가서 계란초밥을 잘 먹길래
집에서 대충 계란말이 만들어서 올려서 만들어 줬는데, 간장 촉촉 찍어서 먹더라구요;;
* 이미 계란에 설탕소금 간을 했는데....
그리고 마트가서 시식코너에서 주던 햄쌈밥을 잘먹길래,
사다가 집에서 가끔 해주는데 잘 먹더라구요. 살짝 스모키한 향이 있는데 밥이랑 같이 잘먹는게 신기!
요즘에는 소시지를 간장에 찍어먹는데.....
(나름 너무 짜지 않게 먹도록 지도는 하고 있어요 ㅎ)
기록으로 남겨봤는데,
더 크면... 또 먹는게 달라지겠죠~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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