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트로 위장한 갤럭시 S2 White! 튠업 카세트 테입 실리콘 케이스 충동구매~!

2011. 12. 11. 10:07잡다한 이야기들/어떤물건에 관한 리뷰들


음, 지난 번에 밤에 심심해서 재미있는 아이템들을 온라인샾을 통해 찾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요녀석을 발견!
보시는 바와 같이 테입처럼 생긴 녀석인데 말이죠~

고건 바로 스마트폰 케이스. 뭔가 특별함에 바로 질러봤습니다.


색상은 검은색과 흰색 2가지가 있습니다.
멀리서 보는 사람은 구분못할정도로 그럴싸해 보입니다. ㅎㅎ

제 흰둥이 갤스2 화이트에 끼면, 괜찮을 것 같아 구입!
현재 가격은 바보사랑이라는 온라인샾에서 5,600원에 판매중입니다.~ (택배비 별도)
그럼 어디한번 구입한 물건들좀 볼까요? ㅋ


요런 야무진 포장.
Made in China에 상표는 무의미 ㅎㅎ


꺼내보니 요렇게 생겼습니다.
얼핏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 아주 살짝 들지만, 실제는 말랑말랑한 실리콘 케이스.
물론 갤스2에 요거 끼면 두깨는 제법 두꺼워지는 단점도 존재 ㅎㅎ.


앞면을 보니 나름 센스 있게 갤럭시 화면도 껴놓았군요.
여담으로 백인들 사진있는 것은 옛날이고, 지금은 다른 배경화면이 메인입니다. 백인이라 문제 생길 경우를 대비했다고하는 후문이 ;)


후면부 세부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져기 제목부분을 뭐라고 써넣을지 고민중이네요. ㅎㅎ
뭔가 센스 있는 제목이 쓰고 싶어집니다. ;)

 


요건 착용삭 후면부!!
KT 올레 마크가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나름 그럴싸하고, 있을 구멍은 다 있습니다. ;)
갤스2 전용이라 딱 맞긴합니다. (모서리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서도..) 

 


그리고 앞면!
카세트 테입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테두리를 직각 모양으로 할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군요. ㅎㅎ
실리콘 케이스라 말랑하고 잘 껴집니다. ;)

역시 화이트에는 화이트가 어울립니다.~


옆면 버튼들은 잘 눌러지도록 만들어놓았더군요. 생각한 만큼의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요부분은 테잎부분인데, 나름 센스 있게 구현 ㅎㅎ 

여담으로 이거 들고다니면서 많이 속여봤군요.
다들 깜짝 놀라면서 주목 ㅋ.

특히 단체 사진찍으면서 카세트를 싹 꺼내서 사진을 찍으면 인기 만점입니다.
제가 단체 사진 찍을때, 요거 갤스2 카메라로 찍었는데, 사람들은 후면밖에 안보이니, 무슨 테입모양 카메란줄 알았답니다.
가까이서 와서 보고는 반전 핸드폰 ㅋ

나름 재미있는 아이템입니다.
단점은왠지 한달 쓰면 더러워질것 같은 걱정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