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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먹는 이야기(1093)

  • 초복! 삼계탕이 비싸다면, 닭곰탕과 닭계장으로 해결하자.~

    2010.07.21
  • 이대역의 맛나는 닭갈비 집!, 그 집이름은 왕십리 왕곱창 ㅋ

    2010.06.17
  • 3300원의 싼 가격, 두툼하고 양도 듬뿍인 삼삼구이 생고기집~!

    2010.06.11
  • 담백한 보쌈에 시원한 동동주, 주말 저녁이 즐겁다.!

    2010.06.09
  • 회전 초밥, 그 골라먹는 재미. 이대 초밥집 이코노 스시

    2010.06.05
  • 국물이 끝내주는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의 양이 장난 아닙니다. ㅎ

    2010.05.25
  • 주말에 배에 기름칠좀 하자. 노량진 두툼한 목삼겹살~!

    2010.05.21
  • 한밤 중 훌랄라 치킨의 데리우동바베큐를 맛보다.

    2010.05.16
  • 왼손에는 등갈비, 오른손으로는 냉면! 어느 봄날 오후의 구수한 고기냄새

    2010.05.09
  • 저렴한 가격의 크리스피 치킨, 동네호프인 썬더치킨

    2010.04.24
  •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먹는 신선한 회, 이레수산에서 광어와 우럭

    2010.04.17
  • 쌀쌀한 날에 먹는 감자탕! - "청진동 해장국" 집에 다녀와서~!

    2010.03.29
  • 정말 요리하기 힘든 꼼장어, "대방동 꼼장어"집~!

    2010.03.15
  • 돈까스집의 재미있는 이벤트!! 신대방삼거리역 "온누리에 돈까스"

    2010.03.09
  • 이대역에 있는 매운 맛 - "불밥집"

    2010.03.09
  • 보기만해도 건강해질 것만 같은 누룽지 닭백숙!!

    2010.03.02
  • 미스터피자의 쉬림프 골드를 먹어보자.!

    2010.02.24
  • 이수역의 넉넉한 양, "엉터리 생고기" 집을 소개해봐요~

    2010.02.21
  • 두툼한 돼지고기와 맛깔스런 김치의 조화, 두루치기!

    2010.02.09
  • 쌀쌀한 날에 설렁탕 한그릇~?

    2010.01.26
  •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보라매 서일 순대국~!

    2010.01.21
초복! 삼계탕이 비싸다면, 닭곰탕과 닭계장으로 해결하자.~

이번에 소개할 음식/음식점은 이대역 근처에 있는 삼계탕집입니다.! 요 근처에 제대로된 닭집(치킨집 말고~)이 여기 밖에 없어서 언제나 가도 사람들이 많고, 맛도 정말 최고 입니다. 닭의 구수한 느낌이 아주 제대로 살렸다고 할 수 있죠. 구수한 국물이 땡기면 자주가는 편입니다. 가격대가 일반 메뉴는 4,500~5,500원 사이입니다. 싸다고 할수는 없지만 9,000~40,000원 대의 삼계탕류 보다는 훨씬 싸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요즘 밖에서 밥을 먹다보니 한번먹으면 기본적으로 5,000원은 기본으로 깨지는군요. 그래도 확실히 먹고 보면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이곳에는 한방삼계탕, 일반 삼계탕, 토종 삼계탕등이 파는데 실제 와서 저같은 서민이 먹을만한건 닭곰탕이군요. ㅎ 때로는 닭계장도 먹고 떡만두..

2010. 7. 21. 13:36
이대역의 맛나는 닭갈비 집!, 그 집이름은 왕십리 왕곱창 ㅋ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맛집은, 오랜만의 닭갈비 입니다.~! 저도 근래에는 정말 최근 먹었군요 ㅎㅎ. 이번에 먹은 곳은 이대 부근에 있는 곱창집입니다. 특이하게도 곱창집에서 닭갈비를 시켜먹었네요. 은근히 자주가게 되는 곳인데, 곱창은 당연히 맛있고 닭갈비 또한일품입니다. 여기 가게이름이 왕십리 왕곱창집이네요. 이대에서 왕십리 왕곱창이라는 가게이름도 아주아주 살짝 어색하지만, 곱창집에서 닭갈비 먹는 저도 웃기는 군요 ㅎ. 뭐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아마 새벽에 배고픔을 못참고 나와서 먹었을 것입니다. (좀 지난 사진이라 기억이 ㅎㅎ) 요즘 계속 가게 입구 사진 찍는 것을 까먹는군요 ㅠ.ㅜ; 다음부터는 꼭 나올때 찍어야겠습니다. 자~ 볶기 전의 모습~ 양배추와 닭갈비, 떡 기타 등등!! 역시 포인트는 뭐니해도 깻..

2010. 6. 17. 13:20
3300원의 싼 가격, 두툼하고 양도 듬뿍인 삼삼구이 생고기집~!

이번에는 적은 가격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을 소개해보려고 해요^_^; 혹시 삼삼구이 생고기집이라고 아시나요? 삼삼이네 라고도 하는데, 예전 3,300원을 무기로 한때 인기였었죠! 그 가게가 아직도 살아있더라구요! 요기 이름은 삼삼구이라 짝퉁인지는 모르겠지만, ㅎ 3,300원의 가격은 이름대로 그대로더군요! 그럼, 거기서 먹었던 고기들을 한번볼까요? ㅎㅎ 아는 형님이 고기를 쏜다고 해서 숙소 부근의 고기집을 갔습니다. 처음에는 볏집 삼겹살을 먹으러 갈까 하다가 저렴하고 양 많은곳을 찾았죠.~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 부추빼고는 다 구워먹게되더군요.~ 부추는 꽤나 맛있습니다.!! 자자~ 생고기 200g 3덩이 입니다. 처음에는 왜케 양이 적어라고 궁시렁되었죠. 역시 싼게 비지떡이구나 하고~ 근데 막..

2010. 6. 11. 11:00
담백한 보쌈에 시원한 동동주, 주말 저녁이 즐겁다.!

음 어느날 늦은 저녁, 전날과 다음날의 그 애매한 사이.! 친구녀석과 [부침명가]라는 파전집을 갔습니다. 파전집에 가면 당연히 파전을 먹어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이날은 보쌈을 먹어봤습니다. 아마 다음 포스팅은 신풍역 유명하고 사람 빠글빠글한 파전 집을 소개시켜드릴 예정이긴합니다. ㅎㅎ 그때를 위해 일단 파전은 패스하고 ㅎㅎ. 보쌈 포스팅입니다. 근데 뭐 생각보다 아주 맛있지는 않았네요. ㅋ 제가 더 유명한 보쌈/족발집을 알아서 그런듯 싶습니다.! 고런건 후에 더 맛있는 사진으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일단 이날은 시원한 동동주가 먹고 싶었습니다. 물기가 떨어져서 시원해보이기는 하는데 얼음을 안띄어 주더군요 ㅠ.ㅜ; 얼음이 생명인데 말이죠. 다음에는 정말 얼음 동동 떠있는 동동주 집을 파전과 함께 포스팅해보..

2010. 6. 9. 13:00
회전 초밥, 그 골라먹는 재미. 이대 초밥집 이코노 스시

포스팅 겸, 이번에는 어느 음식점에 가볼까 고민하다가 회전초밥집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카레집을 가볼까 했는데, 음식점을 돌다가 갑자기 눈에 띄고 때마침 자본도 두둑한 관계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참치회집 같은 곳은 가봤는데, 회전초밥집은 처음가보는군요. 생각해보니 다음에는 좀 괜찮은 참치횟집가서 포스팅을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사실 다른 곳에 안가봐서 확실히 가격이 싼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ㅎ 아무튼 위와 같은 가격대의 접시가 회전대 위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 멍하니 기다리면서 먹을만 한거 고르는 재미가 있죠 ㅋ. 그럼 먹어본 스시들을 한번 볼까요? 뭐 사실, 하나하나 초밥이름들은 잘 모릅니다. 걍 위에 사진 같은 건 캘리포니아 롤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 달콤하고 자극적인 소스가 좋았습니다.~ 요..

2010. 6. 5. 04:44
국물이 끝내주는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의 양이 장난 아닙니다. ㅎ

친구 녀석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바지락 칼국수 맛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겉에서 보기에는 좁고 허름해 보이지만, 식사시간만 되면 사람들로 가득 붐비어서 먹질 못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약간의 식사타임을 피하기 위해 저녁 5시쯤 갔네요. 꽉차지는 않았지만, 역시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요즘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래도 20대 후반이긴 하지만요.ㅠ.ㅜ) 요런 순대국이나, 칼국수, 감자탕 같은게 좋아집니다. 뭔가 반주를 할 수 있는게 좋기도 하구요 ㅎ. 맛집을 다닌다고 후배에게 이야기 했더니, 옵하가 다니는 맛집은 좀 다를 것 같다고 하더군요. 스파게티나 분위기 좋은 그런 곳 말구 막 몇 년 전통 이런거 찾아다닐 것 같다구. ㅋㅋ (뭐 사실입니다만^_^) 아무튼 여차여차 하여 약속을 잡고 이 곳으..

2010. 5. 25. 10:00
주말에 배에 기름칠좀 하자. 노량진 두툼한 목삼겹살~!

예전 이야기인데, 노량진에서 친구녀석을 잠시 만났다가 고기를 좀 먹었습니다. 주중에 고기라고 하면, 그냥 메뉴에 조금 나오는 고기 쪼가리 뿐이었지만, 이날은 두툼한 진짜 고기를 먹게 되었네요. 노량진에도 여러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많은데, 친구말에 의하면 노량진에 값이 싸기 때문에 그런 곳에서 먹기에는 돈이 아깝따고 하더군요. 으흠, 그래서 그냥 일반 고기 음식점에 들어갔죠. 하지만 값이 싸다고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막상 가격이 그다지 싸지는 않았습니다. ㅠ.ㅜ; (뭐 그렇다고 엄청 비싼것도 아니긴 했죠. - 목삼겹살 1인분 6,000원) 이번에도 역시 다들 자주 드실법한 고기에 대해 맛을 글로 묘사해보기보다는 , 눈으로 드시라고 역시 사진으로 말해볼려고 합니다. ^_^ 기본으로 나온 셋! 콩나물과 김치를..

2010. 5. 21. 16:25
한밤 중 훌랄라 치킨의 데리우동바베큐를 맛보다.

지난번 한밤중에 맥주생각이 나서 동네 친구와 함께 새벽에 연 호프집에 갔습니다. 그 장소는 바로 훌랄라 치킨! 체인점으로 참 유명하죠 ㅎ 제가 알기로는 그나마 최근에 김수로, 김종국 씨가 패떳의 인기를 타면서 모델을 했었죠. 그리고 예전에는 쥬얼리가 잘나갈때, 김정아 씨를 빼고 서인영 씨를 필두로 다른 두분도 같이 모델을 했습니다. (아쉽지만, 그 두분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번 싸이에서 어떤 분이 [치킨도 아이돌 모델 보고 먹는다]라는 글을 살짝 본 기억이 나는데, 이때, 박정아 씨가 이미 다른 치킨 모델을 하고 있어 빠졌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뭐 굳이 치킨을 아이돌 보고 먹는 다면 소녀시대가 광고한 굽네치킨을 먹겠지만 말입니다. 훔 뭐 아무튼 저희가 간 곳은 훌랄라 치킨. 살짝 비싼 가격만 뺀..

2010. 5. 16. 01:02
왼손에는 등갈비, 오른손으로는 냉면! 어느 봄날 오후의 구수한 고기냄새

정말 간만에 맛집&음식 소개를 하는군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음식은 다들 들어는 봤을, 또는 다 드셔보셨을 등갈비 이야기 입니다. 동네에서 꽤나 사람이 붐비고, 개인적으로도 만족하는 맛인 "등갈비 肉냉면"을 소개합니다. 이곳에는 특이하게 메뉴가 2개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등갈비이고, 다른하나는 냉면이죠. 메뉴가 조금밖에 없다는 의미는 그만큼 이 맛에 자신있고, 찾는 사람도 많다는 의미이죠! ㅎ 실제로 주말이나 평일에도 사람이 붐비고, 이날은 저희말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자 그럼, 주문하고 나온 밑반찬을 볼까요? 다른 김치나 콩나물&양파 빼고, 기본적으로 나오는 계란찜과 김치찌게!!! 등갈비와 같이 골라먹을 수 있는 극상성의 두개~! 김치찌게는 얼큰하면서 시원하고, 계란찜은 계란찜만의 말랑말랑 하고..

2010. 5. 9. 16:52
저렴한 가격의 크리스피 치킨, 동네호프인 썬더치킨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 및 식당은 어마어마 하게 맛있는 맛집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제가 애용하는 동네 호프집입니다. 애용하는 이유는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기 때문이죠.~! 또한 맛도 요즘 많이 등장한 크리스피치킨입니다. (요즘은 일반 그냥 치킨보다 크리스피 치킨이 많이 있더군요.) 크리스피 치킨은 맛도 깔끔하고 KFC의 향기가 나서 매우 좋아합니다. ㅎ 일반 치킨과는 튀김옷이 다르죠! 보통 호프집에서 치킨을 시키게되면 13,000원에서 15,000원에다가 비쩍마른 살들의 안주가 나오지만, 이곳에서 맥주를 먹으면 7,500원에 맛있는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7,500원은 정확히 테이크아웃시 가격이고, 안에 들어가서 먹으면 8,500원정도의 가격이 나옵니다.! 뭐 아무튼 싼맛에 치킨이 ..

2010. 4. 24. 18:05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먹는 신선한 회, 이레수산에서 광어와 우럭

주중에 고생하고 간만에 뭔가 먹으러 갈까 하다가 친구녀석과 회를 먹으러 갔습니다. 마침 전 이대쪽에 있고 친구도 노량진이 교통이 편해서, 노량진에 만나서 수산시장을 가기로 했죠. 친구가 나름 맛집을 찾는 녀석이라 인터넷을 뒤져서 이레수산 이란 곳에 가자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TV에도 나오고, 상당히 깔끔한 곳이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여러 포스팅한 분들이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어떻게 찾아가나 고민했는데, 저같은 경우 수산시장을 꽤나 들락거렸기 때문에 위치를 잘알아 쉽게 찾았습니다. 그래서 혹시 가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으로 찰칵! 저희 일행은 노량진 역 지상 육교에서 만났습니다.~! 지상 지하철 입구에서 보시면 바로 앞에 수산시장으로 건너는 길이 있습니다. 위 쪽으로 가시면 기찻길위로 넘어가 바로..

2010. 4. 17. 15:26
쌀쌀한 날에 먹는 감자탕! - "청진동 해장국" 집에 다녀와서~!

음음, 나름 간만에 음식점 리뷰를 하게 되는군요. 뭔가 먹으러 가는 것도 사실 자본이 있어야하는 이유로~, 간만에 동네 음식점을 들렸습니다. 이번에 먹은 음식은 [감자탕] 입니다. 감자탕의 감자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감자가 아니라 고기 부위 명칭이라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겠죠? (감자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억지로 감자를 넣었다는 후문입니다만~)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 음식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따뜻한 정종을 한잔하고도 싶었지만, 근처에 정종 먹을 만한 곳이 없더군요. (최근 정종먹으러 갔다오긴 했는데, 사진이 없군요 ㅠ.ㅜ;) 음식점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서울에 가장 많은 프렌차이즈 음식점"인 [청진동 해장국]집입니다.~ 자, 그럼 야심한 밤 사진러쉬를 해 볼까요~! 감자탕에 빼놓을 ..

2010. 3. 29. 02:41
정말 요리하기 힘든 꼼장어, "대방동 꼼장어"집~!

꼼장어는 참 가계마다 맛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뭐 그게 약간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어떤 조리방법을 선택하느냐 하는 건데, 그 방법에 따라 꼼장어 집이 괜찮냐 아니면 그렇지 않느냐를 정합니다. 이번에 간 곳은 솔직히 A급 꼼장어 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단 소개해 보려해요. 일단 기본으로 나온 반찬들~. 왼쪽의 고구마는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약간 특이하게 꼼장어를 자르고 구워주는데, 그부분은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어느 꼼장어 집은 양념 및 다 익혀서 가지고 오던데 여기서는 냄비 뚜껑으로 가열한 다음 직접 잘라줍니다. 그래서 간도 좀 덜하고, 알아서 양념을 찍어먹어야 하죠.~ (전 개인적으로 양념 및 조리 다 되서 나온게 좋은데 말입니다. -.-;;) 양념은 적절하게 두개가 나옵니다. 저같은 경우 ..

2010. 3. 15. 01:54
돈까스집의 재미있는 이벤트!! 신대방삼거리역 "온누리에 돈까스"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은 돈까스 음식점 입니다. 일단 이곳은 저도 인터넷으로 알게되었는데, 마침 동네라서(동네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걸어야하지만 ^_^) 직접 가보았습니다. 일단 무엇때문에 유명하느냐 하면, 여기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벤트는 대왕돈까스 or 매운 양념 돈까스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분 내로 나오는 돈까스를 다 먹으면 돈을 받지 않고, 못먹으면 7,000원을 내는 이벤트 입니다. 그럼 일단 도전할려면 어느만큼의 돈까스를 먹어야하는 지 궁금하시죠? 음식점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가서 사진을 하나 퍼왔습니다. 사진 보시고, 보통 조금 먹는다는 사람이면, 어 저거 충분히 먹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겠죠. 근데 막상 다녀온 사람이나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그 숫자가..

2010. 3. 9. 22:11
이대역에 있는 매운 맛 - "불밥집"

여기는 예전부터 몇 번 지나다녔었는데, 최근 친구가 이대입구 쪽으로 온 김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대쪽 상권에서 꽤나 오래 살아남아 있는 듯 합니다. 이대정문에서 약간 오른쪽에 있는 언덕으로 쭈욱 올라가면 미스터 피자위에 있습니다.~ 주 메뉴는 불오징어와 불닭, 불돼지로 나눠져 있어 마음대로 고르면 됩니다. ㅎ (물론 섞는 것도 가능하더군요) 위 사진에서 보시면 불밥코스라고, 딱보면 왠지 점심으로 먹고 싶어지더군요 ^_^; 입구 쪽에서는 뭔가 이벤트를 하고 있었으나, 저희 일행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쩝. 주말 낮시간이었는데, 사람이 빠글빠글 하더군요. 기다리시는 분도 보였습니다.~ 여담으로 이대 부근에는 술집은 거의 없고, 먹는 것과 옷, 기타물품을 팔더군요 ^_^ 그리고 재미있는..

2010. 3. 9. 21:13
보기만해도 건강해질 것만 같은 누룽지 닭백숙!!

아, 최근에 딱히 이유없이 또 많이 먹어야할 일이 생겼네요. 친구 집들이를 갔다가, 저녁으로 밖에서 몸보신좀 하고 들어갔습니다. 물론, 저녁먹고 집들이 하는 곳에서도 푸지게 먹었죠. ㅎ 그래서 이번에 먹게된 "누룽지 닭백숙"을 소개해 볼께요. 닭이야 뭐 여기저기서 일반 백숙도 먹어보고, 닭찜, 닭볶음탕등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는 누룽지와 같이한 좀 특이한 백숙입니다. 친구의 말로는 [장수촌]이라는 곳이 체인점 형식으로 여기저기 있고 꽤 유명하고 고가라고 합니다. (닭한마리에 35,000원인 고가지만 뭐 그만큼 고급스럽고 3명이서 먹어도 배터질만큼 양이 꽤나 많습니다.) 검색해보면 여러 곳이 나오던데, 제가 가본 곳은 하남시 인근의 장소입니다. 차타고 갔는데 꽤나 꼬불꼬불이라 한참 헤매게 되더군요. 네비도..

2010. 3. 2. 04:23
미스터피자의 쉬림프 골드를 먹어보자.!

요즘 어찌나 먹으러 다니는지, 이번에는 미스터피자에 가게되었네요. 문근영이 광고로 나왔을때 초창기때나 몇번 가봤지 정말이지 오랜만인 듯 싶군요. 피자도 동네피자만 먹다가, 기회가 생겨 누구 사줄일이 있어서 먹으러가봤습니다. 유즘 모델은 잘자라준 유승호와, 박보영이더군요. 깔끔하고 왠지 이미지들이 너무 좋아서 잘 어울립니다. ^_^ 휴우, 촌스럽게 사진을 찰칵찰칵,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여기는 중앙대 지점입니다. ^_^ 입구 안에 디자인이 깔끔하게 되어 있더군요. 왠지 깔끔한 자리~! 역시 낮이라 그런지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찍히더군요~! 종류가 맛나보이는 것이많아서 꽤나 고민하다가 새우를 먹고 싶다는 여론에 [쉬림프 골드]를 선택하였죠. 따끈하게 나온 피자를 사진으로 찍어보았어요? ㅎ 맛이좀..

2010. 2. 24. 01:52
이수역의 넉넉한 양, "엉터리 생고기" 집을 소개해봐요~

아아~ 이번 음식점 여행기에는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ㅠ.ㅜ; 이런 음식종류는 정말 사진이 꽃인데 말이죠. (찍는건 엉터리지만..) 사진이 없는 이유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술을 좀 많이 먹어서 입니다. ㅎㅎ 그때 정신이 없어서리 사진찍을 수도 없었고,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에 정신을 못차렸군요! 그래도 몇 쪼가리 있는 사진으로 리뷰를 해봅니다.~ 이곳은 [총신대입구=이수역]에 위치한 음식점입니다. 제목에서 오해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생고기가 엉터리라 [엉터리 생고기]라고 소개한것은 아니고, 음식점 이름이 엉터리 생고기집입니다. ^_^ 이수역 안쪽으로 들어오면, 아주머니들이 소주한병 공짜 찌라시를 주니, 이것을 받고 갔습니다. ㅎㅎ 이수역 골목을 따라 쪼옥 따라오시면 갈림길에서 좌측..

2010. 2. 21. 23:31
두툼한 돼지고기와 맛깔스런 김치의 조화, 두루치기!

이번에 소개해 볼 맛집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루치기 집이군요. 신대방역 근처에 있는데, 이 동네에 생긴지는 그닥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두루치기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쇠고기나 돼지고기, 오징어, 조개 등과 여러 가지 채소를 넣어 국물이 조금 있는 상태로 볶듯이 만든 한국의 향토음식.] 라고 나오더군요. 두부 두루치기도 개인적으로 꽤나 좋아하는데, 이곳에서는 김치와 양파등과 돼지고기를 위주로 나옵니다. 가끔 아는 선배와 소주한잔하러 옵니다. 저녁을 안먹었다면 저녁식사겸으로 소주를 걸칠때, 완전 좋습니다. ㅎ 단점은 막걸리 드시러 오신 어르신들이 꽤나 많다는 것일까요? 자리가 북적북적합니다. 이날은 너무나 배고파서 밥만 먹으로 들렸었죠~ 가격은 1인분에 5,000원으로 3명이서 2인분 시키면 적당합니..

2010. 2. 9. 13:10
쌀쌀한 날에 설렁탕 한그릇~?

오늘 날씨가 참 추웠죠? 야후 날씨 위젯으로는 영하 7도인가 10도인가 하던데~ 이럴때일 수록 따뜻한 국물이 땡기네요 ㅎ 그래서 뭔가 먹을려다가 설렁탕을 먹으러 친구녀석과 갔습니다. 처음에는 순대국!을 먹을까? 하다가 근처에 꽤 오래 장사를 하는 설렁탕! 집이 보이길래 바로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_^~ (저는 개인적으로 순대국 완전 사랑합니다. ㅎ!) 제가 간 곳은 보라매 정문 근처, 보라매역 부근에 있는 설렁탕 집입니다. 이 동네중 꽤나 오래간 음식점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한번 가보기로 했죠~ 들어가보니 다 만원이 넘어 이~삼만원을 넘나드는 수육등을 팔더군요. 그냥 얌젼하게 설렁탕을 먹었습니다. 따끈한 국물 맛이 느껴지시나요? 음식사진은 잘 못찍겠네요 ㅠ.ㅜ; (서민디..

2010. 1. 26. 12:21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보라매 서일 순대국~!

예전 설렁탕 이야기를 하면서 순대국이 먹고싶다고 징징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순대국을 먹고 왔습니다.~ 2010/01/17 - [Review/Something To eat] - 곱창의 곱 좋아하시나요? 곱창+막창 세트! 2010/01/13 - [Review/Something To eat] - 쌀쌀한 날에 설렁탕 한그릇~? 이번에 소개시킬 곳은 보라매공원 / 보라매 역 부근에 있는 순대국집입니다. 진짜 저 어렸을때부터 영업을 했는데, 아직까지 있네요. 30년 전통을 자랑합니다.! 가끔 지나가다보면, 직접 순대를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죠. ㅎ 워낙유명하고 장사가 잘되서 본점 이후에 근처 건물을 여럿 점령했습니다. ㅎㅎ 위조그마한 곳이 본점~! (비가 와서 사진이 좀 우중충 하군요) 이를 시작으로, 우측이 ..

2010. 1. 2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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