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리는 곳은 판교에 있는 블루밍 가든(Blooming Garden) 이란 곳입니다.

여차저차 모임 회식으로 다녀와서 한번 소개해 봅니다.

(강남이랑 청계천 점도 있더라구요.)


판교에 아브뉴프랑이라는 일종의 먹거리길?? 이 있는데, 그곳에 있습니다.

아마도... 뭔가 프랑스 거리 컨셉인것 같습니다. 하하;

판교는 처음 가보는데 동네 아주 깔끔하고 좋더군요.


요 근처에 NC랑 한컴등 여러 IT 기업 빌딩들이 멋지게 서있더라구요.



대략 요렇게 생겼습니다.~



밤에 가니 뭔가 멋진 거리인듯;;



요런 느낌!!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깔끔한 가게 모습~



저녁은 은은하고 어두운 분위기라, 사진찍기에는 별로 ㅠ.ㅜ;;

근데 분위기는 좋더라구요. 주변에 커플들이 ㄷㄷ.


다른 지점 분위기를 다른분 포스팅으로 봤는데,

여기가 판교점이 제일 깔끔하고 좋은듯!!


메뉴들 이름까지 기억은 안나지만;;;

사진으로 느껴보시죠 하하;;



먼저 나온 식전빵인데;;;

배가 고파서 그런지 상당히 맛있습니다.

뜨끈하게 나와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


하지만 앞으로 나올 코스 메뉴들을 대비해 조금만....



와인도 짠~!

3잔 정도 먹으니 취기가;;;



식전 간단하게 나온 메뉴.

가운데 노랑색은 고구마였고... 나머진 기억이 잘;;



오늘의 스프!

요건 밤스프였습니다.


고급진 느낌이라 그런지 상당히 맛있었어요.

그러고 보니 밤스프는 처음 먹어보는데 만족!



이건 다진 새우로 만든 건데,

아름다운 모양에 비해 좀 비려서.... 다 먹기 힘듬니다.


같이 가신분들 대부분 남김;;



요건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코스라 아주 조금씩 나옵니다.


뭐 메인 메뉴는 따로 있으니 말이죠 헤헤.



위에 다진새우가 좀 비려서 그런지... 샐러드를 서비스로 주시네요;

같이 가신 일행분이 좀 뭐라한듯;;;



이제 메인메뉴가 나오는군요.

양고기 / 스테이크 / 생선 중에 요건 양갈비!

양이 조금이긴 하나... 이미 여기까지 오기전에 먹은게 있으니 ㅎㅎ



그리고 요건 스테이크. 안심이었나;;;



요건 제가 주문한 시칠리아식 농어.

다른분이 안시킬 것 같아 제가 시켜봤습니다. ㅋㅋ

맛은..... 제가 먹은 화이트 와인과는 잘 어울리지만, 딱히 농어의 깊은 맛은 제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생선구이는 생선구이인듯;;;


그래도 칼로 쓱쓱 잘라먹으니.... 뭔가 고급진 느낌이;;;

또 한편으로는 생선보다는 역시 고기지... 라는 생각이 캬캬.



메인 메뉴를 마무리하면 요렇게 간단한 후식이 나옵니다.

가운데는 마카롱 위에는 초콜릿!



그리고 이건 새똥처럼 생겼지만....

아이스크림 입니다.

배부르지 않게 맛만 보도록 조금만 나오네요 ㅋ.

저기 알갱이는 먹으면 입에서 톡톡 튀는 거에요.


깔끔하게 마무리로는 만족!!



그리고 마지막 차한잔 주면서 코스메뉴 끝!!


가격을 보지 않아서인지;;;;

만족스러웠네요 ㅎㅎ.

음식들도 다 괜찮았고, 코스 순서도 괜찮고~! 와인도 굿.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기념일에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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