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꽃집에서 산 장미.

한송이에 8,000원이었는듯 ㅠ.ㅜ


뭐이리 비싸지;;;;;;


근데 비싼만큼 다른 장미보다 이쁘고 포장도 예술이었다.

마지막에 물기를 주기위해 살짝 뿌려주는 센스까지~



흑... 상술이란 정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 크리스마스 청계천  (0) 2017.06.09
더운날 차한잔  (1) 2017.06.03
로즈데이라.....  (0) 2017.05.29
옥스퍼드 진짜사나이.....  (0) 2017.05.27
밥보다 과일  (0) 2017.05.16
CGV에도 히오스가 ㄷㄷㄷ  (0) 2017.05.15




큰 지도에서 Shinlucky의 먹어본집 시즌2 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