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리는 기기는 이패드3세대 니(ipad3 mini WiFi) 입니다.

색상은 간지나는 골드!!


개인적으로 요런 패드류는... 솔직히 애플사의 아이패드가 갑!!

몇 개 패드 사용해봤지만, 애플의 아이패드가 정말 넘사벽 입니다.

물론 아이튠즈 사용은 익숙해져야겠지만 말이죠 ㅋ.


부모님은 아직도 아이패드2를 너무나 잘 사용중이시고,

전 요 아이패드 미니류를 사용중이었죠.


당시에는 아이패드 미니3를 구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미니 3세대는, 미니 2세대 이후에 홈버튼이 지문인식이 추가된 것이 가장 특징~!


애플사 골드버전은 다 간지 엉엉 ㅠ.ㅜ



짜잔, 요녀석이 골드 미니3 뒷면!

사과마크가 영롱...


이맛에 애플제품쓰는구나아~



둥근 모서리와 얇은 건 그야말로 예술.


거기다가 카메라도 카툭튀도 아닌지라, 완전 깔끔한 구성!

인정합니다!!



기본 화면~



요게 바로 지문인식 홈버튼.

요건 완전 마음에 듭니다!!


지금이야 뭐, 4세대 까지 나왔으니;;



예전에 구입했던 앱이나 짤막한 앱들도 바로 다운로드 받고~



저의 경우, 미니 쓰는 이유가 간단한 웹서핑 때문이기도 합니다.

너무너무 편하고, 내장 브라우저도 진짜 쓰기 편해요.


요 뒤로 가기 기능이 전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거 쓰다보면, 다른 타블렛으로는 갑갑해서 웹서핑 하기 힘들 정도 ㅠ.ㅜ

(왼쪽이나 오른쪽 끝에서 Swip하면 뒤로 / 앞으로 가기가 되거든요)



으어어! 사실... 웹툰 보기에도 최적 ㅋ

침대에서 보다가 얼굴에 떨궈도..... 아이패드 보다는 덜 아픈.....;;;



구입해놓고 하지는 못한 파이널판타지!!! (언젠가는 옛 추억에 클리어 하겠지라는 생각에 구입만 ㅠ.ㅜ)



영롱한 크리스탈 소리를 들을 수 있죠 ㅋㅋ



드래곤 퀘스트도.... 완전 한글판이 나오면 구입할텐데, 당시에는 안나왔음.



사실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한 이유가, 테드 보려고 한 이유도 있죠 ㅎㅎ



그리고 잡지 구입해 보기에도 최적!!

꼭 맥심을 본다는건 아니고 말이죠 핫핫;;;;



아무튼 귀찮게 컴퓨터 안켜도 할게 많은 아이패드 미니!!! 완소입니다~




요것도 한 2년 쓰다가 처분했다가...

좀 싼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다시 사용중이긴 합니다 :)



이건 언제 생각해봐도 마음에드는 제품!!

나중에 세부 기능들 리뷰나 좀 해볼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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