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4. 18:10ㆍ잡다한 이야기들/IT기기에 관한 이야기
S25+를 구입하고나서 가장 먼저 한 것이
1) 케이스 구매
2) 필름 구매
였습니다.
1)은 필수고, 2)의 경우 할까 아니면 생폰으로 쓸까 겁나 고민을 했는데,
결국 정품 필름을 구매했네요.
AR 스크린 프로텍터인데, 가격이 무려 2만원대;;;
안에는 두장이 들어 있으니 한장단 2만원 촘반인 셈인데....
요걸 제가 아는 서비스 센터에 부착 문의하니 2만원이라고 하네요.
(한장 부착해주는 비용까지 합쳐서 2만원)
이것도 고민하다가 직접 사서 부착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결론먼저 말씀드리면, 본인이 똥손인 경우 걍 돈내고 부착받으시는걸 추천 ㅋ
이게 나름 비싼만큼 부착에 대한 설명이나 영상까지 다 제공하는데...
그래도 똥손을 피해갈 수는 없다는게 팩트.
맘편하게 부착센터에서 하시길 ㅋㅋ
저의 경우 1트에서 먼지가 들어간 걸 못봐서 Fail. 2트만에 성공했네요.
결국 매장가서 한거랑 똑같은 셈.
* 2번째도 실패했으면 진짜 맘상했을 듯;;;
원래 욕심은 2장 사서,
1년뒤에 교체할 심산이었는데 말이죠 껄껄
자, 그럼 부착 영상도 찍어보았으니 참고하세요.
다시말씀드리지만, 부착 자체는 쉬운데...... 똥손은 못피해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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