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알만한 공룡영화의 원조!.

쥬라기 공원1 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여기까지 왔네요. 

이번 후기는 쥬라기 월드2편인 덤!

(공원이 아닌 월드입니다!)


쥬라기공원 계보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차기 작품격인 쥬라기 월드3는 따라가보니 2021년도 예정이더군요. 

무슨 내용일지는 소설 잃어버린 세계에 없는 내용인지라.. .아무도 모른다고!

아무튼 이 긴 스토리들도 거의 막바지로군요.


하다하다보니 이젠 렙터와의 우정으로.....;


쥬라기 공원 씨리즈가... 정말 냉정하게 판단해서 보면, 고질라 시리즈 수준으로 별 내용 없는데....

생각없이 보기에는 정말 좋더라구요. 재미도 있고 말이죠 ㅋㅋ.


개인적으로는 쥬라기 월드도 꽤나 흥미롭게 (집에서 티비로! 세월이 흘러 재방송으로) 봐서 이번 작품도 기대되었습니다.

※ 왜인지 모르겠으나, 재미있게 봤음. 아마 스타로드 (주연 크리스 프랫이 가오갤 주인공!)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번 배경은 쥬라기 월드처럼 섬이 아닌,

큰 저택에서의 이야기!


쥬라기 월드에서 멸종될 공룡들을 모아 살리려고 했지만...... 음모에 의해서 악용되는걸 주인공들이 막아낸다는 이야기!



스타로드와 블루(렙터) 와의 우정은 여저언~!

티라노도 나오고... 이번 큰 주제도, 변종 유전자 조작 공룡이기도 합니다. ㅎㅎ


다음편을 예고할만한 건..... 블루가 세상 밖으로 나갔다는 것;;

ㄷㄷ. 아무리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한다지만................. 아주아주 위험한 일이 발생할 것 같은 예감.

아마도 3편에서 이어질꺼라 생각 ㅋ



위 영상은 극도로 이 영화를 까는 유투브 리뷰인데... 뭐 이정도까지는 아닌데;; 라는 생각이 ㅎㅎ

이분이 영화 리얼 후기도 있나 찾아봤더니 있더라구요. 한참 봄 ㅋㅋ "라이너의 컬쳐쇼크"


결론을 내보면... 아이들 영화나, 간단히 즐기는 영화로는 괜찮지만,

쥬라기 공원의 후속 시리즈라는 안경을 끼고 봤을때는 많이 아쉬운 영화!

요런 점은 매우 공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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