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352)
-
KFC의 신메뉴, 이제는 밥에 도전한다!! 징거라이스~!
이번에 KFC에서 새로운 메뉴가 등장했습니다!고건 바로 충격적인 징거라이스!!! 라이스라고 하면 보통 롯데리아밖에 생각 안나는데;;; KFC에서 밥류를 도전하는건 처음이로군요 사실 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반 기대반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ㅎㅎ 이 당시에는 500원 추가하면 콜라가 같이나옵니다.~!위와 같은 콤보가 가격이 4,900원! 500원 추가하면 5,400원. 전체적인 짤막한 후기는 마치 치킨마요 느낌(물론 가격은 훨씬 비싸지만, 양과 질면에서는 훨씬 나음)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한끼로 때우기에는 괜찮음. 가끔 혹시나 치킨이 생각날때 오면 좋겠다는 생각!징거버거보다 갑자기 밥이 생각나는 분, 밥이랑 푸짐한 치킨을 먹고 싶은 분에게는 강추!더 싼걸 원하시면... 걍 한솥도시락 추천 :) 밥이야 뭐 ..
2013.04.01 -
한입에 녹는 KFC 신메뉴 , 블루베리에그타르트 후기!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간식은 바로 에그타르트 입니다. 에그타르트 중에서도 KFC의 신메뉴, 바로 블루베리에그타르트죠~ KFC의 에그타르트는 예전에 먹어봤는데, 한입에 쏙 넣으면 살살 녹아드는게 참 맛있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도전~! 단품말고 요렇게 한 박스로도 팔더라구요. 블루베리나 그냥 에그타르트나 모두 1,600원입니다. 요 박스로 4개 구입하면 6,400원인데 할인해서 5,000원 두둥! 요건 그나마 패스트 푸드점에서 비쥬얼이 비슷한 편 ㅎㅎ 제품명 Serving Size 당류(g) 포화지방(g) 열량(kal) 단백질(g) 나트륨(mg) 원산지 블루베리에그타르트 분석중 에그타르트 61.0g 9.9 7.4 (49.2) 188.0 3.0 (5.0) 74.0 (3.7) ※ 본 구성은 단품..
2013.01.21 -
진짜가 나타났다. 이젠 빵대신 치킨이다! KFC 신메뉴 한정판 징거더블다운
이번에 소개시켜드릴건 KFC의 신메뉴 징거더블다운 입니다.지난번에 다른 블로그 분들 글을 구경하다가, 요런 신메뉴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것도 2012.12.1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한정 판매!! 두둥호기심도 호기심이지만 한정판매라는 말에 겸사겸사 출시 당일 먹으러 출동했군요. 컨셉은 빵대신, 치킨 통살을 이용했다는 것!!실사 비교를 위해 광고 짤을 좀 볼까요~ 두둥!!!!마치 예전 롯데리아? 의 라이스버거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맥도날드의 메가맥이 떠오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ㅎㅎ 빵대신에 징거치킨필렛을 사용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출시하는건 아니고, 이미 미국이나 일본등 해외에서 출시한 제품이며 꽤나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군요. 맛은 꽤나 괜찮습니다. 징거치킨 사이에 베이컨과 치즈,..
2012.12.05 -
KFC의 신메뉴, 오븐에 구워 부드럽고 졸깃한 그릴디럭스 버거!
간만에 실사비교, 패스트푸드체험 시간이로군요 ㅎㅎ평일인지라 포스팅할 시간도 별로 없고, (사실 시간들여 한밤중에 작성하기도 조금 귀찮기도 하고 ㅠ.ㅜ;;)가뿐하게 글이나 올려볼까해서 한번 끄작꺼려봅니다. 왠지 이럴때가 올줄알고 사진들을 깨작깨작 모아놓았단 말이죠. ㅋ 아무튼 이번에는 KFC의 신메뉴 그릴디럭스 버거를 소개해드릴게요~ 음, 어느날 한밤중이었나? 저녁을 못먹고 늦게 들어와서 간단하게 요기할려고 나갔다가 먹었네요.(뭐, 내심 간만에 패스트푸드를 먹고싶은 마음도 있었네요 ㅋ )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런 쌍팔년도 같은 뻘쭘한 광고가 ㄷㄷㄷ;; 뭐 아무튼 광고사진은 이렇습니다만, 실사는 어떨까요? ㅋ 먼저 시원시원한 사이다 한잔 찰칵~ 그리고 감자튀김!몸에 않좋은건 안다만;;; 가끔 먹습니다.때론 ..
2012.11.09 -
언빌리버블, 버거킹의 신메뉴 그릴드어니언버거 세트!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녀석은 버거킹의 신메뉴!바로, 그릴드어니언버거 세트 입니다.~이거이거 차한잔의 여유 코너가 요즘 패스트 푸드화 되어가고 있네요 ㅋㅋ. 뭐 근데, 패스트 푸드점 메뉴들 소개하면서,싸이트에 있는 사진들 모습과 실제 나온 메뉴 비교체험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쪽 코너는 간단하게 포스팅하는 곳이라 30분이면 글 올릴수 있어서 부담없고 편하단 말이죠. ㅎ 실제 눈으로 먹자 코너에서는 포스팅하나 작성하려고 하면.... 한 2시간은 그냥 흘러간단 말입니다. ㅠ.ㅜ;;(로드뷰 연동하고 이런저런 다른 글들좀 읽어보면 말이죠)아무튼~! 이번에는 이어지는 버거킹의 세트입니다. 어느 무더운 주말 대낮이었죠.이날도 자전거를 몰고 밖으로 나왔습니다.여의도 쪽은 집에서 가기에도 만..
2012.07.17 -
쿠폰으로 즐기는 KFC 타워버거, 세트가 1233 Kal 두둥
이번에 간단하게 소개시켜드릴 것은 KFC의 타워버거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어느날 웹서핑을 하다가 쿠팡에서 타워버거 단품을 할인해서 팔고 있더군요.무려 4700원 >> 2760원 으로~! 자전거 타다가 혼자 갈 수도 있고 괜찮아보여서 바로 구입.어느날 오후 혼자 먹으러 어슬렁 어슬렁 매장에 가보았습니다. 쿠폰 자체는 단품이라, 콜라 한잔과 코올슬로 추가!코올슬로는 정말 KFC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ㅋ 두둥, 드디어 나온 타워버거.KFC의 진리는 징거버거긴 하지만 이녀석도 괜찮습니다.닭가슴살 패티 위에 해쉬브라운(감자 다져서 튀긴것.)이 들어있죠 :) 원래는 이렇게 생긴 녀석이긴 합니다. ㅠ.ㅜ;그래도 생각해보면 사진처럼 들을껀 다 들어있습니다. ㅋㅋ 비쥬얼은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감자와 함께 느..
2012.05.13 -
롯데리아 신메뉴, 핫크리스피버거! 924 Kal ;;;
쉬었다 가기 코너가;; 무슨 패스트 푸드 코너로 바뀐 모양입니다.끙..포스팅 소재가 참 없다가,저녁을 먹지 못하고 일찍 퇴근했다가 겸사겸사 저녁도 때우고 포스팅 꺼리도 좀 남길겸,롯데리아 신메뉴도 나온겸하여 간만에 롯데리아를 찾았습니다. :) 음, 겸사겸사겸사....지나가다 보니 신메뉴 핫크리스피버거를 먹으면 무슨 경품쿠폰을 준다고 하던데,알고 보니 만원넘는 세트를 먹어야 받을 수있다는 충격적인 사실;; 툴툴 거리면서 일단 시켜보았습니다.옥수수를 좋아하는 바람에 콘샐러드 추가 :) 칼로리 듬뿍 감자튀김이긴 하지만;;; 배고파서 한입, 두입, 세입~ 드디어 나온 핫크리스피 버거;; 그닥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뭐 그래도 그림처럼 들어 있는건 있네요;;토나토랑 상추랑 닭가슴살 패티.ㅋ 뭐, 근데 이건;;..
2012.04.29 -
간만에 패스트푸드, 롯데리아에서 즐기는 양념감자와 유러피안프리코치즈버거~
제 블로그에 [차한잔의 여유, 쉬었다 가기]가 생기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패스트 푸드점들도 리뷰할 수 있게되었군요 ㅎㅎ. 콜라와 함께 간단하게 즐기는 코너라고 억지로 가져다 붙여봤네요 ;) 뭐, 근데 패스트 푸드점은 잘 안가는 편이라, 앞으로 포스팅이 많아지지는 않을 껍니다. ㅋ 이번에는 쿠팡에서 유러피안프리코치즈버거+콜라 를 42%를 할인해서 3,500원에 할인행사를 해서 덮석 질러버렸습니다. 어느 살짝 여유있는 금요일에 책한권들고 자전거타고 근처 롯데리아에 들렸습니다. 여담으로 요즘 김용민씨의 "조국현상을 말한다"를 깨작깨작 읽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지름신덕에 여러가구+@ 들을 구입하고 있는데, 덕분에 당분간 맛집 기행은 힘들겠군요 ㅠ.ㅜ; 쿠폰이나 깨작깨작 모아서 할인점이나 가야겠습니다. ..
2012.02.01 -
요즘들어 찾기 힘든 패스트 푸드!, 파파이스 신도림점에 가다
음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곳은 절대로!! 맛집이 아닙니다. ㅋ 예전 시작했던, 국내 패스트 푸드 탐방의 일환이랄까요? KFC, 맥도널드, 롯데리아는 이미 정복하고 갑자기 기억난 파파이스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꽤나 예전부터 가보려고 했는데 매장이 찾기 힘들더군요. 제 기억으로는 제가 중학교때 한참 유행이었는데, 어느순간 제가 아는 매장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 시작했었죠. 그러다가 요즈음 다시 하나씩 늘고 있는 모양입니다. ;) 저에게는 왠지 이 마크가 익숙하다고나 할까요? ㅋ 예전 패스트 푸드 춘추전국시대(?) 때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저희 동네 아이들은 맥도널드보다 오히려 이곳을 더 많이 간 것 같습니다. 다른 패스트 푸드점과의 다른 점이라고 하면, 아마도 감자튀김이 색다르다고나 할까요?~ 햄버거에도..
2011.07.05 -
아메리카노는 덤으로~, 버거킹에서 먹는 와일드 웨스트 와퍼셋!
이번 포스팅은 맛집 포스팅이 아닌 먹어본집 포스팅~! 그중에서도 패스트푸드점 신메뉴 탐방기랄까요 ;) 미리 염두에 두시고 포스팅읽어주시길~! 이번에 가게된 곳은 버거킹! 저녁을 딱히 할 여유가 없던 어느날, 늦은 저녁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패스트 푸드점 포스팅들이 롯데리아, 맥도널드, KFC는 모두 있는데 버거킹이 없어서 나름 욕심을 내서 가봤군요. 물론 가서는 나름 버거킹의 현재 신메뉴인 와일드웨스트 세트를 주문하였습니다.~ 참고로 요즘 이 와일드씨리즈를 주문하시면 와퍼와 와퍼쥬니어에 구분없이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줍니다. 요즘 TV에서는 볼 수 없지만 광고를 접할 수 있는데요. 한번 보실까요 ;) 컨셉은 동서양의 취향으로 나눠봤다는 것? 한쪽은 와일드 웨스트 와퍼, 다른쪽은 와일드 웨스트 와퍼!..
2011.02.24 -
KFC에서 먹는 타르트와 함께하는 식사, 징거버거 MEAL 세트
흠흠, 이번에는 오랜만에 패스트 푸드 포스팅이군요. 미리 말씀해두지만 맛집 포스팅이 아니라 먹어본집 포스팅 입니다. ^_^ 양해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ㅋ 조만간 버거킹도 한번 포스팅해보고, 언젠가 수제버거쪽 포스팅도 해보고 싶군요. 최근에는 홍대쪽 떡볶이 집들을 포스팅 해볼까 하는데, 기회가 그렇가 잘나질 않네요. 천천히 작성해야겠습니다. 저녁을 못먹고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가게되서 잠시 KFC에 들렀습니다. 집에 가봤자 밥도 없을 것을 짐작하고 다른 뭔가 먹고 가려고 했는데 참 땡기는것이 없더군요. 그런 날에는 요런 패스트 푸드가 적격. (물론 몸에 안좋다는건 인지하고 있지만 감수하고 먹습니다. ㅎㅎ) 이번에 먹은 메뉴는 징거버거 MEAL 세트 라는 메뉴입니다. 메뉴는 요렇게 구성되어있고 7,50..
2011.01.11 -
몸에 안좋고 비싸지만 가끔 먹어주는 패스트푸드 KFC, 하프치킨팩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딱히 맛집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 없는 국제적 업체 KFC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전에 KFC에서 박스마스터라는 신제품이 나왔을때도 리뷰를 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어 또 해보는군요. 혹시 KFC에 대한 일화나, KFC아저씨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링크를 보시면 재미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2010/04/11 - [눈으로 먹자, 먹거리들!] - KFC의 신메뉴 박스마스터, 그리고 KFC에 대한 짤막한 브랜드 이야기! 패스트 푸드도 음식점이라는 이야기에 이렇게 리뷰해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합니다. 왜냐하면 그럴듯한 패스트 푸드 TV광고나 잡지 광고를 접하다가, 실제로 먹어보면 아주 실망할 정도로 크게 다른 모습을 볼 수도 있기 때문이죠. 저도 먹음직스러운 광고를 보고 ..
2010.09.29 -
두가지 양념, 점심에 함께하는 롯데리아의 Red&White 버거셋!
오랜만에 패스트푸드점을 갔네요. 예전 영어학원 다니며 점심시간을 보낼때에는 맥도널드 런치타임 메뉴를 정말 애용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롯데리아에도 런치타임메뉴들이 있더라구요. 롯데리아는 참, 저 중학교때 or 초등학교때 가장 전성기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그 당시만해도 롯데리아 나 KFC한번 가면 최고의 점심으로 생각했는데, 세상이 바뀌고 인식이 바뀌어서 이제는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으로 바뀌어 버렸군요. 뭐 아무튼 어느날 길을 지나다가 롯데리아 점심메뉴 간판을 보고 들어가봤군요. 여러 메뉴중에서 Red & White란 메뉴를 시켜보았습니다. 예전 불새버거를 먹은 기억은 나는데 그거랑은 다른 메뉴더군요~! 요녀석은 크런치 새우입니다.! Red & White 도 통새우였는데, 완전 새우 콤보로 먹었군요. ㅎ..
2010.08.03 -
KFC의 신메뉴 박스마스터, 그리고 KFC에 대한 짤막한 브랜드 이야기!
음음, 원래는 KFC에 들렸다가 간단히 신메뉴 소개나 해볼려고 했는데, 좀 자료를 검색해서 보다보니 이런저런 내용들을 계속 찾게 되더군요. ㅎ KFC는 다들 아시죠^_^? 저만해도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여기 한번 데려다 주시면 너무나 좋아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매장앞에 어느 흰머리의 하얀 슈트를 입은 아저씨께서 우리들을 맞이하여 주셨죠. 일단 신메뉴를 소개하기 전에 그 아저씨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로 해볼까 합니다. KFC입구에 보면 위와 같은 어떤 할아버지의 동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얼굴 모습은 약간 다른 곳도 있는데, 복장과 동작은 똑같습니다. 이분은 KFC의 창시자인 커넬 샌더스(Colonel Harland Sanders)입니다. 이분에 대한 내용을 찾아 보면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0.04.11 -
맥도널드 소시지 에그 맥머핀 - 쿠폰 사용기
이전에 스마일맨 민석 님 블로그(http://smilecap.tistory.com/441)에서 맥도널드 버스를 발견하게 되어, 무임승차 후에 맥도널드 맥머핀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_^~ 원래 취지는 버스좀 소개해 드릴려고 했는데, 이벤트가 종료했군요 ㅠ.ㅜ; 아무튼 맛나게 아침 겸 점심겸으로 먹게되었으니, 간단히 소개!! 문자로 도착한 버스 쿠폰!!!! 두둥, 자신에게 하나를 보낼 수 있고, 최대 친구에게 5명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주변 생각나는 친구들에게 바로 쏴주었답니다. ※ 하지만 현실은 오전 11시까지 이용할 수밖에 없어 실제로 먹은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 은근히 아침에 일어나서 먹으러 가기 껄끄럽다능... 11시라서 애매한 시간. (직장인도 그렇고, 학교다니는 녀석들도...
2009.10.19 -
맥도널드 맥모닝세트
지난번에 필자의 블로그의 에드센스에서 하도 이미지 광고가 뜨길래, 지켜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급 땡겨서 먹기로 했다. 두둥 단 조건은 4AM~11AM 의 할인제한! ㅋ 종로 학원에 일찍가서 좀 분위기를 내면서 맥도널에 8시쯤 자리 잡고 맥모닝을 시켰다. 하지만 현실은 왠지 영어프린트 펴놓고 찌질한 필기... 허허 그림만 보면 너무 맛나게 생겼다. 하지만 역시나 현실은. 처음에는 약간 실망했는데, 사진찍고 보니 그게 그거다 ^_^; 해쉬브라운이 감자 으깬건데 이외로 맛있다~! 커피는 우유나 음료로 대체가능한데, 필자는 커피로 강행! 요렇게 찍어놓으니 나름 맛있어 보인다. 으 배고파..(지금은 밤이다..) 필자가 시킨 머핀은 베이컨 에그 머핀. 이날따라 베이컨을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었다. 이외로 나..
200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