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들/영화와 연극 예술속으로(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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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 Love and Thunder, 2022) 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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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과 절망의 연속, 레퀴엠 포 어 드림(2000)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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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유니버스의 쓸쓸한 퇴장.. 엑스맨: 다크 피닉스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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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블랙위도우의 탄생! 블랙위도우(2021)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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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이해안가는 영화, 테넷(2020)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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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그때 그시절 LA, 원스어폰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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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을 찾아보게되는 작품! 어스(US, 2019)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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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웅에도 아시아 정식 편입!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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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사시의 시작! 듄(DUNE, 2021)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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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한 시리즈를 한방에 정리! 스파이더맨 노웨이홈(2021)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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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부활한 레전드게임, 모탈컴벳(2021)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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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와 인간에 대한 고찰 알리타: 배틀엔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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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주연 최신판! 인비저블맨(2020)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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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지옥 (HellBound, 2021) 후기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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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 살수 있다! 이스케이프 룸 (2019)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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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산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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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준비하라! 존 윅3 : 파라벨룸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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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못말리는 히어로 "샤잠!"(2019)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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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장녹수전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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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탄생, 조커(2019)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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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샤롯데씨어터 - 스쿨오브락 월드투어 201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