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옥수수

2013. 8. 10. 02:10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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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덥다 더워.

입으로 덥다고 하면 더 덥다는 것도 알지만.... 진짜 덥네요 ㅠ.ㅜ



이번주는 완전 정신이 없었네요.

뭐 항상 정신이 없기는 하지만... 연속으로 새벽에 퇴근하니 정신이 혼미.


오늘도 겨우 퇴근하여 주말을 맞이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이 토요일 새벽이니.... 이번 주말도 호출되지 않고 무사히 넘어가길 기대해 봅니다. 허허.


요건 집에서 쪄먹은 옥수수!

역시나 할머님께서 쪄주신거라 맛도 적당히 달달하고 최고입니다. ㅋ

한밤중에 야식으로 딱 좋네요.



그럼 이 더위 다들 잘 버티시길!!

다음주가 마지막 복날! 말복이니 든든한거 꼭 챙겨드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