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팩 + 시저드레싱

2016. 5. 14. 08:3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요즘 나름 식습관을 개선해보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샐러드를 저녁으로 사다먹고 있습니다.

이전에 맥주와 안주로 밤을 보내던 독거직딩은 이제 안뇽~



홈플러스에 들리니, 요렇게 샐러드와 소스를 같이 주길래 구입.

대략 5,000원 정도 했었는듯.



그리고 살짝 치즈맛 나는 시저드레싱을 추가로 구입~

지금 보니 CJ꺼로군요 후후.



샐러드는 나름 종류별로 6가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딱.


실제로 퇴근후 배고플때 하나씩 먹기도 하고, 저녁으로 때우기도 하고 그랬네요 후후.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싱싱~



요렇게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려먹으면!!


아.. 너무 많이 뿌렸다.

치즈맛이라 느끼해...



이거 풀만 먹다보니, 맛이 드레싱에 집중되는 것 같은데;;;;

은근히 드레싱 모으는 재미가 있단 말이죠 ㅎㅎ.



당분간 풀 포스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