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의 비장의 무기! 크런치새우와 함께하는 두툼한 패티의 랏츠버거!(LotzBurger)

2013. 4. 4. 15:35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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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때문인지, 걍 먹고 싶어서인지 요 랏츠버거는 한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롯데리아 신메뉴로 나온지도 꽤나 되었는데, 못먹어보다가 어느날!!

저녁을 못먹고 퇴근한 어느날,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려다가 요녀석이 갑자기 떠올라 바로 먹으러 갔습니다. ㅎㅎ
은근 새로 나온 패스트 푸드는 꼭 먹어봐야되나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허허
(역설적이기는 한데, 그닥 패스트 푸드 음식들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아무튼 위에 보이는 세트는 바로 츠버거(LotzBurger)로,

무려 인기 연예인 중기가 메인 모델로~! 코미디언 대희가 서브로 광고를 하고 있군요.


광고는 대략 아래 모습 ㅎㅎ



좀 뻘쭘하긴한데, 아래는 광고 영상~!



내용을 요약하면 

고기! 고기 위주로!!

치즈, 양상추는 고기 아래로!!

속이 꽉찬 랏츠!!


아마도 랏츠버거란 뜻은 꽉찬 패티, 꽉찬 맛. 가득한 맛 뭐 이런걸로 생각됩니다.~


자, 그럼 어서 한입먹으러 가시죠~!



사이드 메뉴들중 안먹어본걸 선택하려다가 고른 크런치 !



딱보면 아시다시피, 걍 새우살 뭉쳐서 튀긴것!

그나마 늦은 저녁인지라... 뜨끈하게 방금 튀겨져서 나오더군요.

맛은 보통~, 총 146Kcal


그리고 이어지는 랏츠버거!



두둥 모양은 이렇습니다.

다른 분들 리뷰를 보면서 느낀건데..... 넣는 순서가 지점마다 약간씩 다릅니다.;;;

이건 사실 지점마다 다른게 아니라, 햄버거 만드는 알바들 문젠데..

회사 지침을 따르지 않아 지점마다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


딱 외향만 봐도 완전 크게 달라보입니다.

재미있는건 들어간 순서도 다르다는 것.


뭐 것보기에는 패티와 양배추순서만 맞으면 그냥 비슷해보이는데,

위의 동영상 광고에 나온 엄선된 순서를 지키지 않는 다면... 뭐 의미 없는듯.



먹으면 배속에서 꺼지면 그만인데, 뭘 그리 따지냐구요?

후우... 그냥 심심해서 허허.

걍 혼자 먹으면서 그런 생각들을 해봤네요~!



실제 모양은 이렇습니다. ㅎㅎ

단품으로 506Kcal 이고,

내용물은 4인치번스+화이트소스+슬라이스오니언+랏츠패티+P.치즈+레터스+사우즌소스 로군요


자세히는 뭔지 모르겠지만, 

번스는 빵이고, 사우즌소스는 밑에 살짝 살색빛 소스, 패티는 고기, 레터스는 양배추, 치즈는 있는데...

뭐시기 슬라이스 어니언과 화이트 소스는 어디간게야;;

뭐 화이트 소스는 고기 바로 위에 살짝 발라있다쳐도..

(마지막 사진에 살짝 어니언이 보여서 솔직히 할말은 없습니다. ㅋ)


저의 내용물에 써져있는게 위에서부터의 정식 순서로군요.

뭐 다른 분들 사진보니 제가 먹은건 그래도 양반!

역시 안바쁠때 가야하는 것인가. ㅋ



베어먹은 모습을 딱 보면, 진짜 패티하나는 두툼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의 사우전 소스(자극적인 케찹+마요네즈 그 느낌)와 상단의 정체불명 소스가 함께 섞이면서 

새로운 자극을 전해주고 있군요.

확실히 씹는 맛과 패티의 향은 발군!


패티는 소고기인데, 특별히 밀고있는 제품이라 한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호주산 쇠고기로군요.

하긴 한우는 1,000원 더 비싼 한우버거가 있으니 허허



이게 딱 적절한 하단과 상단의 소스의 조화. 위에게 화이트 소스, 아래가 싸우전 소스로군요 :)

개인적으로는 슬라이스 양파좀 큼지막 / 길쭉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너무 인수분해되어 있는듯해서리..



뻑뻑하실테니 콜라도 함께 눈으로 드셔보아요~!


뭐, 결론은 먹을만 하다. 

가격도 단품은 4,000원으로 괜찮고, 먹고나면 든든한 양!


롯데리아에서 팍팍 밀고 있는 신제품이니 한번씩은 드셔보시길 ㅎㅎ






고럼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이상 실물, 광고 교체험 스트푸드 극과극!!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