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퍼 1+1 행사, 키핑쿠폰을 얻자! BLT와퍼와 치즈와퍼와 함께한 아점~

2013. 4. 8. 08:31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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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시켜드릴 녀석은 거킹의 명물, 메인타자 와퍼버거류입니다.!
은근 여러가지 있는 와퍼들 중에서도,
즈와퍼BLT와퍼입니다. ㅎㅎ
 


지방에서 일하느라 정말 간만에 만난 동생녀석이 있는데,

갑자기 패스트푸드가 먹고 싶다고 해서 데려간 곳입니다.


마침 구로디지털단지쪽에 최근 버거킹이 새로 생겨서 말이죠.

요 근처에 이제 롯데리아, KFC, 버거킹... 맥도널드도 있네요. 파파이스 빼고 다있군요

(맥도널드에는 구로이마트 쪽에 있었는듯~)


동생이 먹고 싶다는 치즈와퍼,

그리고 저는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와퍼세트를 먹으면 와퍼쿠폰을 하나 공짜로 준다고 해서, BLT와퍼를 한번 주문해봤습니다.



두둥, 덕분에 키핑쿠폰 두개 획득.

동생녀석하나 저하나 사이좋게 나눠가졌네요.


※ 생각해보니.... 걍 치즈와퍼 시킨다음에 제가 그냥 쿠폰으로 먹을껄;;;



뭐, 이중에서 먹으면 키핑쿠폰을 하나 더 주고 있더군요.

주문하고서 느낀건데... 불고기와퍼 빼고 나머지는 나오는게 거의 비슷한 느낌..

맛이나 육안으로 구분못하겠어요 허허.



요기는 구로디지털단지의 버거킹인데, 내부가 좀 특이하더군요.

안에서 버거 만드는걸 볼 수 있게 완전 오픈해놓았습니다.

알바가 버거 만드는걸 지켜볼 수 있어요!!


알바입장에서는 곤욕일라나;; 차마 사진은 못찍어서 패스.

요즘 모든 버거킹이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요렇게 하니 왠지 믿을만 하더군요.

(알바도 긴장타서 잘만들려고하고 ㅋ)



다시 버거 이야기로 넘어와서, 주문한 BLT버거의 원형은 이러합니다.~

뭐 버거킹은 그나마 좀 잘만들어지고 있는듯.


B는 베이컨, L은 양상추, T는 토마토를 의미한다고 하는군요.

일반 와퍼랑 다른점은... 베이컨과 치즈 차이란 생각밖에;;


가격대는 BLT와퍼버거세트가  8,700원... 치즈와퍼버거세트가 7,500으로 후덜덜!!


그래도 케찹이 인즈라는 이유로 은근히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

사실 전 잘 구분 못하겠지만서도;;



요건 주문한 녀석들!!!

개인적으로 어니언링을 매우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는 바꿔주문했습니다.~



요건 굳이 케첩을 찍어먹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그리고 두명이서 하나씩 맛보기 위해 같이 나온 나이프로 컷팅을 시도!



두둥!!

근데 사실 두개 차이를 알수가 없는데....

그나마 앞쪽에 있는게 바깥쪽에 살짝 베이컨이 삐져나온걸 보고 BLT 와퍼라는걸 눈치챌 수 있었네요 ㅎㅎ



요것도 BLT와퍼인데, 베이컨이 들어가다 말아서 반대쪽으로는 BLT인지 일반 치즈와퍼인지 구분 불가 ㅠ.ㅜ

맛도 구분불가... 흙

베이컨이 천원어치 들어갔구나....



요건 그냥 치즈와퍼!

근데 자세히 보니 중간에 들어간 소스가 하나 차이가 있군요 ㅎㅎ


참고로 치즈와퍼버거세트가 1219kcal 입니다.;;

다른 패스트 푸드점들에 비해 꽤나 높은 편.

일반인 한끼에 비해 조금 더 높은 편이니.... 이거 먹고 배불러서 입가심한다고

크림잔뜩 올라간 커피라도 한잔 마신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 꺼에요 ㅋ



자자, 한입 드셔보시죠!!

베이컨좀 많이 넣어줬으면 보기에도 좋았을텐데 흙.

요건 BLT와퍼입니다.



그리고 요것도 한입!!!

요건 걍 치즈와퍼~!


근데 워낙 베이스가 똑같은 탓에 맛의 차이는 느낄수 없었다는게 함정 ㅠ.ㅜ



짠~ 요 사이드 메뉴들을 놓칠수눈 없죠~! ㅋ

하인즈 케챱과 함께 흡입!



그리고 콜라 한잔으로 마무리!

날이 따뜻해진고로 저는 리필해서 두잔~. 아점으로 먹은 탓에 완전 든든이 배불리 먹었답니다.!




역시나 버거류는 버거킹이 가장 든든하네요.

가격도 든든하지만서도 ㅠ.ㅜ


아무튼 눈으로 드시면서,

즐거운 한주들 보내시길!


그리고 퍼 1+1 찬스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