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끓여보는 치이즈 라면~! 한끼

2015. 2. 9. 08:0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음, 집에 누군가 사다놓은 너구리 라면이 있어서리...

어떻게 먹어치울까 하다가 편의점에서 치즈를 사다가 치즈라면을 해먹기로 결정!!

라면은 너구리 입니다. ㅋ


편의점가니 요렇게 라면에 넣는 치즈가 있더군요.

요런걸 모짜렐라 치즈라고 해야하나;;


※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런 치즈보다는 그냥 네모난 주홍색의 싸구려 치즈가 최고라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ㅎㅎ.



먼저 라면을 투척!



적당히 익었을때, 스프를 투척~



그다음은 계란을 투척!!



마지막으로 치즈를 투척 ㅋ.

저기 하얀색이 치즈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라면에는 이런 모짜렐라 치즈류보다는 일반 슬라이스 치즈가 더 잘어울리더군요.

녹는 것도 그렇고 면에 달라붙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ㅎㅎ


먹고 설거지하다보면 느낌이 딱 옵니다.~



음, 대략 이게 완성된 비쥬얼;;;;;;



요건 따로 산 볶음김치인데, 사진이 진짜 맛나게 나왔네요 ㅎㅎ.

걍 밥이랑 먹어도 맛있는 꿀반찬~



라면 하나로는 유지하기 살짝 부족한 덩치인지라 밥한공기 추가 ㅎㅎ



뭐, 이렇게 한끼 무난하게 해결하였습니다.

요즘은 왠만하면 직장에서 주는 밥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지라 오랜만의 독거직딩 후기로군요 ㅎㅎ.


그럼 건강한 한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