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시도, 테스트

2009. 6. 12. 01:11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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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썼나?
항상 변하고 싶고, 변하려고하나 현실은 언제나 똑같이 돌아가는 잿바퀴속이긴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노력과 시도만을 하게된다고나 할까?

그건 현실에서의 이야기이고,
블로그에도 약간의 변화를 줘보려고 한다.

최근 다른 블로그들을 돌아보다가
링크프라이스에 대한 포스트를 읽어보았다.

10만원 이상의 수익을 얻은 분들의 글들이었는데,
그동안 내가 잘못된 방식으로 링크프라이스를 이용했다는 사실을 깨닭았다.
(사용법을 제대로 몰랐다라고나 할까...)

그분들의 조언대로, 조금 방식을 바꿔서 시간도 약간 투자해서
링크프라이스 배너 를 달아보았다.

지저분하게 광고를 다는 것을 필자가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한달간만 테스트를 해보려고 한다.
(필자는 위젯이나 배널설치시, 전체적인 디자인을 많이 고려한다. => 한달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아예 달지 않을 예정!!)

해보고 수익이 생기면 찐하게 한번 포스팅이나 해보아야 겠다.

일단 단기적인 테스트 기간

덧 1.
이제부터 필자의 Music 카테고리는 한 가수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라,
한가지 곡에 대한 포스팅 위주로 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곡에 대해 포스팅을 하면서 부가적으로 가수와 그밖의 추천곡을 언급/링크 하는 방향으로 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한 가수에 대해 포스팅을 하다보니, 할말들이 엄청 길어지고
(그다지 박식한건 아니지만... 왠지 해야할 말이 많아질 것 같은 느낌이랄까..)

모든 곡을 언급해야 좀 그때서야 포스팅을 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결국 너무 길어지고 빡쎄서(?)
앞으로는 곡 위주의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