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의 신메뉴, 오븐에 구워 부드럽고 졸깃한 그릴디럭스 버거!

2012. 11. 9. 01:17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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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사비교, 스트푸드 시간이로군요 ㅎㅎ

평일인지라 포스팅할 시간도 별로 없고, (사실 시간들여 한밤중에 작성하기도 조금 귀찮기도 하고 ㅠ.ㅜ;;)

가뿐하게 글이나 올려볼까해서 한번 끄작꺼려봅니다.


왠지 이럴때가 올줄알고 사진들을 깨작깨작 모아놓았단 말이죠. ㅋ


아무튼 이번에는 KFC의 신메뉴 릴디럭스 버거를 소개해드릴게요~



음, 어느날 한밤중이었나?

저녁을 못먹고 늦게 들어와서 간단하게 요기할려고 나갔다가 먹었네요.

(뭐, 내심 간만에 패스트푸드를 먹고싶은 마음도 있었네요 ㅋ )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런 쌍팔년도 같은 뻘쭘한 광고가 ㄷㄷㄷ;;



 뭐 아무튼 광고사진은 이렇습니다만, 실사는 어떨까요? ㅋ



먼저 시원시원한 사이다 한잔 찰칵~



그리고 감자튀김!

몸에 않좋은건 안다만;;; 가끔 먹습니다.

때론 감자튀김만 사다가 맥주에 빨대 꽂아 먹을때도 있네요 흠.



짠, 그리고 드디어 그릴디럭스버거 출동~!

언제나 그렇지만 그림처럼 푸짐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치즈 위에 그릴치킨살, 그리고 위에 토마도, 그 위에 양상추.....

뭐 굳이 따지자면 재로는 그대로 다 들어가나 모양은 ㅎㅎ



옆면을 위해 한입 콱!

치킨살이기한데, 빵을 꽉채우지는 못하고 반(?) 정도만~;


튀긴 닭살이 아니라 구운 녀석이라 나름 먹는 맛도 있고, 

매콤한 할라피뇨 소스와 치즈 덕분에 먹을만 합니다. :)


뉴스보니 쌀쌀한 날씨 때문에 매콤한 음식들이 유행이라던데, 뭐 이녀석도 그런 종류인듯~



이곳은 구로디지털단지쪽 매장이었는데,

음료수를 자유롭게 리필해 먹을 수 있더군요.


옛추억에 환타도 반잔을 꿀꺽!








음, 요즘에 서울 떡볶이 투어를 위해서 깔짝깔짝 주말을 위해서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ㅎㅎ

일단 이번주에 어서 울릉도 특집이나 마무리 짓고, 중간에 몇 군데 맛집 포스팅을 한 후에 본격 시작해야겠군요 ㅋ.



오오미, 금요일입니다.

하루잘 버티시고 즐거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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