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야식 : 맥주와 닭강정

2014. 5. 16. 08:3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퇴근길을 조금 돌아가면 닭강정집이 있는데, 맥주랑 한번 먹고 싶었죠.

그래서 바로 구입!!


뭔가 양을 많이사기는 부담스럽고

4,000원 어치만 구입했습니다. ㅎㅎ


딱 조만큼.


맥주는 간만에 버드와이저로 골라봤습니다.

처음 대학생이되고나서 먹기 시작했던 맥주인데, 편의점을 두리번거리다 발견하고 모셔왔지요~



근데 생각보다 맛이 없었네요;;;


걍 간단하게 맥주 작은거랑 먹기에 무난했습니다.

가격도 싸서 좋았지만... 아마도 다시 사먹으러 갈일은 없을 듯합니다. ㅎㅎ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