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야식 : 스테이크 불갈비 피자와 호가든 맥주 한캔

2014. 6. 23. 08:30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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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두둥, 이사와서 처음으로 사보는 피자.

다 못먹을꺼 알지만,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나중에 야식으로 먹을 예정으로 구입.

역시나 못먹고 딱 반 남겨서 일주일동안 천천히 잘 먹었따는 후문!


이번 맥주는 호가든(Hoegaarden) 입니다. ㅎㅎ

(호가든 스펠링을 자세히 보니 a가 원래 2개로군요. 쩝)

호가든 먹다보면 전용잔 사고 싶네요~



피자는 종류가 하도 많아서 고민하다가, 요녀석 테이크 갈비 피자로 선택!

도미노 피자를 생각하고 주문해서 그런지 꽤나 실망 ㅠ.ㅜ

예전 도미노 피자는 진짜 두툼한 스테이크 였는데 흙;


뭐 그래도 9,900원으로 매우매우 합리적인 가격 ㅎㅎ.



대략 이러합니다. ㅎㅎ

도우는 가장 심플한 녀석으로~, 고구마도 있고 치즈바이트도 있고 이것저것 있더군요 ㅋ



호가든과 집에 있는 필스너 잔~!



요즘 맥주를 마시게되면 이렇게 거품사진을 찍게되네요.

이것도 은근 꿀잼!


뭐, 이렇게 이날도 무난하게 하루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맥주 거품이 완전 매력적 :)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