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한끼 : 빙그레 팥빙수와 건대 오우유

2014. 6. 29. 09:0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진짜 이날은 팥빙수 한그릇으로 하루를 버텼네요 ㅎㅎ



두둥, 지난번에 마트습격했을때 사온 1,000원짜리 팥빙수와 우유~

우유는 처음보는건데 건국대학교 오우유 라고 합니다. 가격이 싸서 요 처음보는 놈으로 결정!



후후, 떡이 넉넉해서 좋군요~



요렇게 우유를 부은 후, 좀 기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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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요렇게 완전 맛있게 변신~!



팥빙수 컵에서 다 빼낸 후 그릇에서 먹기로 결정~



대략 완성!,

숫가락으로 떠먹으면 더위야 가라~~~!

날씨가 더워지는데, 다들 조심하시길 ㅎㅎ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