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한끼 : 계란 짜파게티 한그릇을 후르륵!

2014. 6. 25. 13:06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친구가 놀러왔을대 사놓은 짜파게티 하나남은걸 후르륵 먹어치운 날!



나는야 짜장에도 계란풀어먹는 독거직딩!

평범한 짜파게티는 거부한다!. 짜파게티에 적당하게 계란을 넣어보았습니다.


정상적이라면 계란을 삶아먹어야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계란을 풀어먹을때도 있습니다.


짜파게티의 맛을 한층 높여주는 집에서 공수해온 깍두기도 한 몫!



뭐, 이렇게 한끼를 해치웠네요.

라면만 먹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밥도 자주 사다 먹습니다.

주먹밥 같은거 말이죠. ㅎㅎ


다음에는 밥먹은 것도 한번 기록으로 남겨봐야겠어요 :)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