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한끼 : 계란풀은 진라면, 그리고 700원짜리 종가집 맛김치

2014. 6. 18. 14:42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요 포스팅은 자취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시도한 라면!!

진라면과 700원짜리 종가집 맛김치 ㅎㅎ

요건 집에서 김치가져오기전에 나름 애용했네요.



자자, 라면을 끓여보자구요.

시작은 라면이지만 나중에는 스파게티나 요리들도 도전할 꺼라구요 ㅎㅎ


라면은 요즘 광고중인 류현지~인 라면





면을 넣고 보글보글



라면스프와 건더기는 대략 이러하다!



헤헤 기분좋게 보글보글~



계란 노른자도 퍽 터트려서 보글보글.

이 사진은 좀 마음에 드네요 ㅋ


근데 라면좀 끓여먹다보니까 앞으로는 노른자를 터트리는게 아니라, 그냥 넣어서 반숙으로 먹는게 최고인듯 싶네요 :)



셋팅은 요러하다!!

김치는 700원어치라 이만큼만 ㅠ.ㅜ

재미있는건 김치마다 양이 좀 랜덤인듯



아침으로 먹는 라면은 참 깨운해요~!



이힉... 그리고 설거지 ㅠ.ㅜ

시간이 지날수록 설거지는 저녁에 몰아서 하게되네요.


이러다가 주말에 몰아서 할듯 ㅋㅋ


아무튼 뭐 이렇게 잘먹고 있습니다.!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