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야식 : 족발과 치킨, 그리고 캔맥주 한잔

2014. 6. 15. 18:1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이전에 먹다남은 족발과 치킨들을 모아봤네요. ㅎㅎ

전자렌지가 있으니까, 이제는 먹다 남겨두어도 언제나 뜨끈하게 데워 먹을 수 있습니다. 


저녁겸 맥주 한잔!



요건 지난번의 주문했던 달인의 족발 남은 것들!

한 일주일동안 깨작깨작 먹었는데도, 요만큼이나 남았네요 허허



이것도 치킨남았던거 패킹해서 보관했던것 ㅎㅎ



맥주는 Kloud 이날 마무리는 요렇게~



거품 샷으로 마무리 :)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