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사온 부대찌개, 수제 계란찜과 함께 즐거운 한끼~

2014. 9. 1. 08:16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친구넘들이 두명이 놀러와서 뭔가 만들어줄가하다가, 요즘 한것중에 좀 성공적이고 간단한 요리!!

부대찌개와 계란찜을 골라봤습니다.~



두둥, 재료를 다 사느니 일단 베이스로 이녀석으로 시작하는게 무난하죠~

마트에서 구입한 참맛나라 부대찌개!



대략 김치 육수, 면등 들어있을건 다 있어요~



자자, 냄비에 투척!, 이 제품에는 조그마한 떡들도 들어있네요 ㅎㅎ.



육수도 투척~



남정네가 3명인지라, 소세지 추가열~

나름 맛있을것 같은 흑마늘 소세지지만;;; 불쌍하게도 찌개에 풍덩!



싹둑싹둑~



자른 소시지와 집에서 싸온 김치를 넉넉하게 투척~

이정도 양이면 라면스프도 필요없이 얼큰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물론 생명은 김치맛 ㅋ



그리고 전용 양념도 넣어줍니다. 

이따 만두랑 이것저것 넣을꺼라서 안짜니 모두다 투척~



자자, 슬슬 끓여봅시다~



조금 국물을 끓인 후에!!

만두랑 라면도 투척~



으허허, 맛있게 긇여지고 있네요~!



그리하여 이렇게 셋팅 완료~!

밥은 하기 귀찮아서 햇반으로 대체~


추가로 돌김자반이랑 수제 계란찜.

이날 계란찜에는 참치를 넣어봤습니다. ㅋ



근데 사실 물조절 실패 ㅠ.ㅜ

계란 푼 후에 물을 넣고 한번더 저어줘야하는데, 깜빡했다가 이렇게 호수모양됨 흙;;

물이 가운데 위로 쏠려서 양쪽만 잘 익었네요 ㅎㅎ.



이제 흡입!!

친구들한테도 맛있다고 칭찬받았네요. 아하하~!

남자들끼리 먹기에는 이런 섞어찌개가 무난하고 최고죠 ㅋㅋ.


아무튼 건강한 한주 보내셔요~!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