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아람기타(클래식 기타)

2009. 2. 10. 16:09잡다한 이야기들/좋아하는 기타연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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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신입생 때, 구입했던 아람기타.
아무것도 모를당시 선배의 권유로 구입했다.(물론 필자도 기타가 좋아서^^)

(클래식 기타이다.)

그때 강남구청역에서 기타관련해서 일하시는 선배분이 있었다.
10만원 이내의 싸구려기타는 아니고 수제기타이다.
기억으로 당시 케이스 까지 모두 합쳐서 30만원 에 구입했다.

그리고 군대를 포함해서 한동안 안치고, 2007년 다시 기타동아리 활동을 할시 1년을 사용했다.
생각해보면 사용기간은 2년밖에 않된다.
뭐 엄밀히 말하면 사용기간 2년, 보관기간 2년이다.


<현재 줄의 상태는 2008년에 한번 갈은 상태이고, 기타 자체에 큰 흠집은 없다.>


<넥의 휘어짐을 보는 사람이 많아서 올린다. 휘어진 부분은 없다.>


<기울인 기타의 모습, 딱히 이상없다. 현재 필자도 가끔 생각나면 치고 있으며 소리가 이상하거나 그렇지 않다.>


<모델 No와 씨리얼 No, 인증샷>


<기타 전체 모습 1>


<기타 전체 모습 2>


<기타와 기타하드케이스>
굳이 사진을 올린 이유는 중고로 팔기 위해서이다.
그 이유를 몇 개 들자면,
첫째로 일단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필자에게 맞지 않다고 느낀 것,
둘째는 앞으로 기타칠 여유가 없을 것(이건 약간 핑계)
셋째는 클래식 기타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너무나도 식어 버린것(차라리 통기타를 구입하고 싶다.)

이다.

아무튼 중고사이트에 모두 공통으로 6만원에 올릴 예정이다.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기타 중수에서 고수정도에게는 필요 없을 듯하다.
기타에 관하여 잘 아시는 분이 아는 후배에게 연결해주거나,
아니면 처음 기타를 시작하는 분에게는 적당한 가격에 클래식 기타를 소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싶다.

가능하면 서울내에서 직거래로 얼굴보고, 기타를 직접 보여주고 팔고 싶다.^^;

혹시 관심있으신분은 shin-lucky@hanmail.net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010-3280-320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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