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떡볶이의신 즉석라볶이! 더 맛나게 먹기~(양배추 필수)

2021. 3. 9. 09:30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이번 후기는 집에서 해먹은 즉석라볶이 후기입니다~

제품명은 동원 떡볶이의 신 즉석라볶이~!!

 

예전에 쿠팡 뭐 주문하다가 무료배송 금액이 부족해서 구매해서 쟁여둔 제품이네요 ㅎㅎ.

낮에 느끼하게 먹어서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때마침 집에 어묵과 파랑 양배추가 넉넉해서 요걸로 한끼 먹기로 결정!!

 

사실 요런 떡볶이 류들은 양념 취향에 맞는거 하나 사서,

양배추나 파, 어묵등 푸짐하게 넣어서 먹는게 진리~!

 

요건 첫 도전이었습니다.

 

가격은 대략 3,500원 정도로 2인분입니다~

라볶이라서 떡과 라면 소스가 들어 있네요.

파 토핑도 들어 있긴한데, 그냥 먹기에는 심심하고 부가 재료들을 따로 사다 놓으면 완전 맛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필수는 어묵! 양배추도 사실상 필수라고 하고 싶네요 ㅋ.

이럼 양념에 양배추가 진짜 잘 어울리거든요.

파는 일단 옵션~!

 

개인적으로 양배추는 진짜 떡볶이랑 짬뽕에 들어가는게 진리인듯 합니다 ㅎㅎ.

 

어묵이야, 호불호가 있겠습니꽈!!! 무조건 들어가야줘 ㅋ.

집에서 만드는 김에 계란도 삶아서 그럴싸하게 먹어봤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요게 동원 떡볶이의 신 즉석라볶이~! (떡이랑 라면이 들어 있다는게 장점!)
만드는 법은 충실하게 지킵시다 ㅋ
대략 원재료명등 기록용
사리면은 농심꺼네요!
요건 집에 있는 양배추랑 어묵, 파들 손질을 해봤습니다~ 양배추는 저거 2배는 더 넣어도 됩니다. ㅋ
떡먼저 물에 살짝 담가놓았다가 끓여줍시다
양념을 먼저 풀고~!
어느정도 떡이 익었을때 양배추를 투하 (떡이 어느정도 익어줘야해요~!) 양배추 많아보이지만? 요거 2배는 넣어야 적당 ㅋ
그리고 마지막에 라면도 넣어줍시다~
파토핑도 이때쯤 넣어주고
팔팔 끓여줍시다. 어느정도 비쥬얼이 그럴싸해지죠 ㅋ
어묵은 취향인데, 너무 푹익은거 싫어하시는분은 마지막에 살짝 올려줍시다. 반대로 푹익은거 좋아하시는 분은 좀더 빨리!! (오래 끓여서 어묵이 불어버리면 보기가 좀 그렇긴 해요 ㅋ)
마지막 파를 올려주면 완성~! (살짝 아삭한 느낌 살도록) 양배추는 푹 익고 파는 식감 살짝 남아 있는게 포인트 ㅋ
삶은 계란도 올려주면 얼추 완성이네요 ㅋ
으어어, 어묵 꽤 많이 넣었습니다. (개취)
계란 한개씩이면 든든하쥬~
반으로 쪼개서 떡/면과 함께 호로록!

 

동원 떡볶이의 신 즉석 라볶이, 404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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