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44회 우승상품! 이유리의 더블새우뚱드위치 바로 먹어봤습니다.

2022. 7. 24. 09:30사다 먹는 이야기/밀키트, 편의점, 마트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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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4회 편스토랑의 주제는 바캉스였습니다.

편스토랑 최초로 공동 우승자가 탄생하였는데,

- 이유리의 왕보샤 샌드위치! (판매 제품명 더블새우뚱드위치 3,500원)

- 추성훈의 생마꿀라테 (판매 제품명 허니파이터 라떼 2,700원)

요렇게 2개의 메뉴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편스토랑에서 공동우승은 없었는데,

아마 이번에 GS25로 바꾸고 협의하면서 하나는 음식 / 하나는 음료로 포맷을 살짝 바꿔봤나 싶네요 ㅎㅎ.

 

44회차 까지 제품을 출시하면서,

초창기에는 빵류나 편의점 메뉴다운 제품들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고가의 편의점 음식을 출시하는게 트렌드(?) 였습니다.

간만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서 샌드위치 같은게 나오니 매우 반갑더라구요 후후.

 

어제 토요일부터 샌드위치(더블새우뚱드위치)는 바로 GS25에서 구매할 수 있었는데,

허니파이터라떼는 편의점에 안나왔더군요.

아마도 프레딧을 통해서만 당분간 구매할 수 있나봅니다~

* 원래 기존에는 프레딧에서 밀키트류를 판매했는데, 이번의 경우 음료만 파는걸로 결정됬나보네요.

   어찌됬든 조만간 편의점에서도 볼 수 있을 예정!

 

저는 어제 점심으로 이유리의 더블새우뚱드위치를 사다가 먹어봤습니다!!  (추성훈의 허니파이터 라떼는 조만간 ㅎㅎ)

무려 나랑드사이다를 공짜로 주긴 하는데, 우유를 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

* 하지만 나랑드사이다도 압도적 감사! 

 

이번주는 바뻐서 본방을 못보고 나중에 챙겨봤는데,

알고보니 요게 대왕멘보샤 컨셉이더라구요.

막상 먹을때는 새우기반 샌드위치인가 싶었는데, 대왕 멘보샤라니 ㅋ.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는데, 대왕멘보샤 컨셉을 이어갈꺼면, 식빵을 전체적으로 한번 튀겨줬으면 진짜 대박일텐데.......

근데 가격도 그렇고 애초에 포기했기에 제품명도 뚱드위치로 나왔나 싶네요 ㅎ

 

샌드위치는 2가지 맛에 빵은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쪽은 대왕 멘보샤 컨셉답게 달달한 칠리소스듬뿍이고, 한쪽은 깔끔한 맛!

개인적으로 오이가 좀 걸리긴했지만;;; 뭐 전체적으로 무난한 샌드위치.

 

빵이 총 6개나 들어가서 포만감은 꽤 넘칩니다 후후.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짜잔~ 요렇게 나랑드 사이다까지 얻어왔습니다~
원재료명등 기록용
자!! 샌드위치하면 생명은 등짝!! 등짝을 보자 ㅋ
편의점 샌드위치에서 앞에 보여지는 것만 나오고 뒤쪽은 아예 안들어간 것도 있거든요. 이정도면 뭐 봐줄만한 수준 ㅎ
그리고 요게 정면 샷!
흔히 편의점에서 보이는 돈까스대신 특제 새우 패티!
샌드위치 뒷부분 속은 요렇습니다. 새우패티 크기가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ㅎ
뭐 그래도 이정도면 평타 ㅋ. 저의 점심으로 요렇게 셋팅 완료!
공짜로 받은 사이다도 같이 셋팅완료!
새우패티는 꽤 두꺼워서 확실히 씹힐때 잘 느껴지긴합니다. 아쉬운점은 식빵을 통째로 튀겼으면하는 점과 새우패티 크기를 빵 전체 크기에 맞추지 않은 것 이었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