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한끼 : 아침 해장으로 공화춘 짬뽕

2014. 6. 3. 12:41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여전히 맥주 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출근안하는 어느 다음날!!

아점으로 라면을 끓여먹었습니다.


편의점에서 무엇으로 먹을까하다가 공화춘 짬뽕으로 선택!

역시 해장은 짬뽕라면이 최고 ㅋ

(오징어짬뽕이랑 꽤나 고민했지 말입니다. 헤헤)



공화춘은 인천에 있는 실제 중국집입니다.

차이나 타운에 있는 유명한 중국집으로 나름 국내 1호 중국집이라는 별명도 있죠. ㅎㅎ


이전에 인천여행 갔다가 들려봤는데,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ㅋ

링크 : 2013/04/25 - 한국 장면의 원조, 1905년부터 시작된 전통 중국요리! 인천 차이나 타운의 공화춘


2013년에 방문했을때, 공화춘 요리들이 요렇게 라면처럼 판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자취를 시작하고나서야 시도해보네요.



뭐, 대략 이런 구성~



제가 한번  맛지게 끓여보겠습니다.



으어어 보글보글!!

색깔이 다른 라면들보다 좀더 빨갛단 말이죠~



계란까지 넣으면 딱 이런 비쥬얼.

이젠 집에서 공수해온 김치로!!!  700원짜리 편의점 김치는 거!부! 한다.



라면을 쫌 끓여보다 보니까... 이제 계란을 넣을때는 절대 풀어서 먹지 않습니다.

풀어먹으면 계란맛만 나서 라면들 차이를 못느껴서 말이죠. ㅎㅎ


진정한 고수는 걍 계란만 반숙으로 익도록 넣습니다. ;;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ㅋ



그리고 이전에 먹다남은 치킨 한마리를 올려봅니다. ㅋ

원래는 라면에 올려서 라멘처럼 데리야끼 식으로 올려볼려고 했는데,


그런 비쥬얼은 없습니다. ㅎㅎ

이때는 전자렌지가 없어서 그냥 올려볼 뿐 ㅋ




아무튼, 뭐 이렇게 한끼를 해결했습니다. :)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