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한끼 : 만두를 얹은 무파마 라면 한그릇

2014. 6. 7. 11:49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이날도 술한잔 하고 다음날 아점으로 라면을 후르륵!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요 무파마 탕면을 골라봤습니다. ㅎㅎ

생각해보면 군대에서 많이 먹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우어어, 만두 2~3개를 올려서 보글보글!!

요 만두는 지난번에 먹다남은 만두~



두둥, 완성!

라면 한그릇과 김치를 해치워야겠네요 ㅋ.



계란도 역시나 빼놓을 수는 없죠.

이정도면 완전 해장되겠죠? ㅋ



하, 이 만두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마트 행사라 양도 괜찮고 속도 꽉차고 두툼한 만두.

만두이름은 bibigo 왕교자!!


bibigo를 보니까 딱 CJ꺼였네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 라면 한그릇으로 해장 완료!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